교정일기

📒 교정 일기

⬅️ 1번째 글: 절반의 교정 8일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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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
맘맘 새싹

한달이 지났네

잘도 먹고 있다. 상악장치 4월 21일 하기로 했다. 또 미뤄졌다. 걱정미리  하면 무엇해 라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걱정된다. 수업하면서 큰 소리칠 때 나도 모르게 파편이 날아다닌다. 민망... 그래도 애들은 모른척 해준다.
교정한거 옆에 선생님만 아신다. 그것도 내가 말해서..
시간아 잘도 가는구나..
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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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전
그래두 한달만에 적응하시고,
잘 지내고 계시다니까 다행이녜욤.
한달두 더 걸려서 적응하시는 횐님들 보면 제일 맘아픈게,
잘 못드시는게 제일 신경쓰이는데,
벌써 잘 드신다니까 이역시 축복이 아닐까요? ^^*
물론 아직 상악장치가 다 안들어가서 그런것도 있겠지만,
상악 장치 달기 전까지 맛난거 많이 드셔 놓으세요.
상악장치달고 많이 아플 수도 있잖아용.
미리미리 대비~~~ㅋㅋㅋ

그리구 교정한거 학생들이 알게되면,
샌님 더 인기 좋지 않을까요?
교정하는 학생이 있다면 더 좋을것 같궁...
어째든 오히려 느낌상 더 가깝게 느껴질것 같아요.
왠지 좀 어린애들의 전유물이라고 대부분은 생각을 하니까,
맘맘님을 더 어리게 보고 친근하게 느끼게 되지 않을까요?
그냥 저의 짧은 소견... ㅎㅎㅎ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 이 이후의 교정 기록 (다음 이야기)
3번째 글 · 드디어 상악에 설측장치 완성! 2006.04.24 4번째 글 · 설측 벌써 한달.. 2006.05.22 5번째 글 · 드디어 당기기 시작합니다. 200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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