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4번째
피골이 상접하다.
일기장에 오랜만에 글을 써봅니다.
저는 오늘로써 교정한지 122일째됐어요.
거의 4달째에 접어든 상황이죠.
처음보다는 정말 제가 보기에 미세한 정도로 입이 들어간것
같아 나름대로 좋아하고 있었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보면 잘 모를정도지만요;ㅋㅋ
이제 개강한지 어언 일주일이 넘어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개강하고 절 처음보는 친구들은 하나같이,
"너 왜 이렇게 볼살이 빠졌어~~~
완전 피골이 상접했다!"
라고 말을 합디다;
그것도 정말 한명도 안빠지고, 다들 피골이 상접했다고
교정이 그렇게 힘드냐고 아님 왜 이렇게 빠진거냐고
난리들 입니다.
정작 본인은 아무렇지도 않은데 말이죠;
저야 늘 거울을 보며 사니까 얼굴살이 그렇게 빠졌다고
생각하지 않았는데, 사진을 찍어보니까 확실히 표가나긴
나더군요!ㅋㅋ
암튼 만나는 사람마다 피골이 상접하다는 말을 너무 많이
해서 이젠 스트레스예요.
만나기만 하면 다들 안쓰러워 하시니...ㅋㅋ
그래도 전 나름대로 행복한 비명을 지르고 있어요.
이들이 움직이는게 신기해서요~^^*
이가 움직이는 과정에서 좀 틀어지기도 했지만,
이제 계속해서 들어가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다만 한가지 걱정은,
교정을 하기 전에도 치아가 자주 썩어 어금니의 대부분이
금니일 정도인데 교정을 마치고 나면 충치가 생길까
하는 우려입니다.
지금도 어금니가 시커먼것이 왠지 충치 생긴것 같구~~
교정중에는 충치가 생긴걸 알지 못하나요?
충치 생길까봐 너무 두려워요.
사실 교정한지 몇달 됐다구 양치질을 좀 게을리 했거든요.
꼭 먹은뒤에 바로 양치 해야 하나요?
아니면 충치가 생길까요?
요즘은 나중에 충치치료비가 더 나올까봐, 양치질 열심히
하려고 합니다.
빨리 볼살이 돌아와서, 제발 피골이 상접하다는 소리
그만 듣고 싶습니다!
그럼 모두들 행복한 주말되시구,
즐교 하세요~~~^ㅇ^
저는 오늘로써 교정한지 122일째됐어요.
거의 4달째에 접어든 상황이죠.
처음보다는 정말 제가 보기에 미세한 정도로 입이 들어간것
같아 나름대로 좋아하고 있었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보면 잘 모를정도지만요;ㅋㅋ
이제 개강한지 어언 일주일이 넘어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개강하고 절 처음보는 친구들은 하나같이,
"너 왜 이렇게 볼살이 빠졌어~~~
완전 피골이 상접했다!"
라고 말을 합디다;
그것도 정말 한명도 안빠지고, 다들 피골이 상접했다고
교정이 그렇게 힘드냐고 아님 왜 이렇게 빠진거냐고
난리들 입니다.
정작 본인은 아무렇지도 않은데 말이죠;
저야 늘 거울을 보며 사니까 얼굴살이 그렇게 빠졌다고
생각하지 않았는데, 사진을 찍어보니까 확실히 표가나긴
나더군요!ㅋㅋ
암튼 만나는 사람마다 피골이 상접하다는 말을 너무 많이
해서 이젠 스트레스예요.
만나기만 하면 다들 안쓰러워 하시니...ㅋㅋ
그래도 전 나름대로 행복한 비명을 지르고 있어요.
이들이 움직이는게 신기해서요~^^*
이가 움직이는 과정에서 좀 틀어지기도 했지만,
이제 계속해서 들어가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다만 한가지 걱정은,
교정을 하기 전에도 치아가 자주 썩어 어금니의 대부분이
금니일 정도인데 교정을 마치고 나면 충치가 생길까
하는 우려입니다.
지금도 어금니가 시커먼것이 왠지 충치 생긴것 같구~~
교정중에는 충치가 생긴걸 알지 못하나요?
충치 생길까봐 너무 두려워요.
사실 교정한지 몇달 됐다구 양치질을 좀 게을리 했거든요.
꼭 먹은뒤에 바로 양치 해야 하나요?
아니면 충치가 생길까요?
요즘은 나중에 충치치료비가 더 나올까봐, 양치질 열심히
하려고 합니다.
빨리 볼살이 돌아와서, 제발 피골이 상접하다는 소리
그만 듣고 싶습니다!
그럼 모두들 행복한 주말되시구,
즐교 하세요~~~^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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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보인다는둥 광대가 더 나와 보인다는둥 피죽도 못먹은애 같다는둥 ..아주 그소리에 치여 살았음댜..벗 그러나 몇달 더 지나니 적응이 되서 얼굴에 살이 좀 오르더군요.
그후 달덩이 친구들이 교정하면 볼살 빠지냐며 제게 교정 상담오더군요..
님도 곧 주위의 달덩이 친구들로 부터 교정 상담 올테니 미리 상담비 책정해놓고 기다리삼..ㅎㅎ
볼살은 먹는건만 잘 먹으면 올라오니 걱정마시고요.
글구 양치질은 식사후 바로 하시는게 좋아요..
제가 알기론 식사후 3분이내에 해야 충치 세균이 번식을 안한다더군요..
어금니 시커먼건 치과갈때 의사샘께 여줘보는게 젤 좋을듯하네요...
즐교하세요..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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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것은 매우 잘먹고 있는데도 볼살이 자꾸만 빠져서 걱정이예요.
어서 볼살이 돌아오면 좋으련만..ㅋㅋ
그리고 양치도 열심히 하려구요!
다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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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가 몇날 못먹은거같다. 너 어디 아프냐. 해골같어(OTL...). 등등...
1년이 지났는데 이제는 한번씩 돌아가면서 다 들어서
말안하고 있는건지 -_-;; 아니면 좀 나아진건지 저는 판단이 안서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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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이라도 느낄 수 있는 변화가 있다면, 그만큼 기쁜게 없죠 ^^
움... 오랫만에 본사람들이라면
볼살빠졌단 이야기 많이 들을 수 있죠.
만나는 사람마다 그이야기 다 해주느냐, 들으시느냐 고생이 많으셨겠어요.
개강하시고 아주 한동안 바쁘셨겠네요.
어째든 이부분에 대해서는 스트레스는 받지 마세요.
혹시라도 말이예요.
나만 좋으면 그만인거고 볼살은 다시 찌니까 걱정마세요.
지금 저 교정마친지 5일만에 볼살 돌아오는게 느껴지더라구요.
그리고 지금은 한 2주 지났는데 얼굴 진짜 통통해졌어요.
그래서 친구들이 이제 좀 사람같다구 그러던데요 ^^;
그러니 볼살에 관해선 일단 교정끝날때 까지는,
교정만 전념하시고,
교정마치구 그다음에 볼살 돌아오길 기다리시면서 스트레스 받지마세요.
그리고 교정이 되는 과정에서,
지금 한창 치아들이 틀어져서 더 못생겨질 수도 있습니다만,
그건 다 과정인지라 걱정하실 필요 없구요,
귀연꽉꽉이님이 매우 긍정적이신 편이라서,
어떤 상황이 와도 전 걱정이 안되네여~
그런 긍정적인 모습이 교정이 더 잘되게 도움이 될거예요.
울선생님이 그러시는데 밝고 긍정적인 사람이,
교정이 더 잘되는것 같다구 예전에 정말 그러셨거든요~
그리고 충치는 전 치아안쪽에 아주 조그맣게 한개 생겼어요.
정말 좁살만하게... 고거빼곤 다 괜찮아요.
잇솔질 부지런히 구석구석 잘해주시면 그런걱정은 안하셔도 되니까,
충치걱정 마시구요 잇솔질 부지런히 하세요.
교정을 하건 안하건 일단 잇솔질은,
식후에 바로 해주는게 제일 중요하긴해요.
아시잖아요 몇분만 지나면 바로 세균들이 번식한다는거...
전 교정할때 밥먹고 수저 놓으면,
물도 안마시고 잇솔질 하러 달려가고 그랫어요.
힘들지만 그렇게 관리하니까 충치는 없던것 같아요. ^^;
되도록이면 식후에 최대한 빨리 하세여~
어차피 할거면 그게 낫죠. 안그래여?
걱정하지 마시고 잇솔질 바로바로 잘 해주시면 되는걸,
왜 충치걱정을 하세요. 이그이그~~~
귀연꽉꽉이님은 긍정적이시니까,
잇솔질 바로바로 게으르름 피우지 않고 해주시는것만 개선하신다면,
앞으로 모든게 다 순조롭게 잘 될것 같다는 생각이 드세요.
항상 즐교하세요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