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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장치...장착 끝난걸까....?
어제 오후 2시 퇴근.
오늘 낮 12시 20분 출근.
-0-
직장 다니면서 교정하기 정말 힘듭니다.
제가 직장은 수원이고 집은 서울 천호동쪽이거든요
치과도 집에서 가까운 천호동에 있구요
그래서 치과가려면 반나절만 일하고 나오든가
아니면 점심시간즈음 출근합니다.
다행히 울 팀장님이 배려해 주셔서 지금까지
일주일에 한번에서 두번정도 치과가는게 어렵지 않게
두달여를 보내고 있었어요...
이제 장치가 제 자리에 붙어있어 주기만 한다면
참 좋을텐데...
상악달았을때는 아무렇지도 않더니
하악을 다니깐 간질간질한 느낌이 계~~속 이어지고
가만히 있어도 볼살은 막 씹히고...
밥먹을때는 아푸기까지...ㅠ0ㅠ
어제 샘님이 이제 치아들이 몸살을 하는거에요...
하시더니~ㅋㅋ
정말 시작인듯 하네요....아자아아아아아 화이티이이이잉
오늘 낮 12시 20분 출근.
-0-
직장 다니면서 교정하기 정말 힘듭니다.
제가 직장은 수원이고 집은 서울 천호동쪽이거든요
치과도 집에서 가까운 천호동에 있구요
그래서 치과가려면 반나절만 일하고 나오든가
아니면 점심시간즈음 출근합니다.
다행히 울 팀장님이 배려해 주셔서 지금까지
일주일에 한번에서 두번정도 치과가는게 어렵지 않게
두달여를 보내고 있었어요...
이제 장치가 제 자리에 붙어있어 주기만 한다면
참 좋을텐데...
상악달았을때는 아무렇지도 않더니
하악을 다니깐 간질간질한 느낌이 계~~속 이어지고
가만히 있어도 볼살은 막 씹히고...
밥먹을때는 아푸기까지...ㅠ0ㅠ
어제 샘님이 이제 치아들이 몸살을 하는거에요...
하시더니~ㅋㅋ
정말 시작인듯 하네요....아자아아아아아 화이티이이이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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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떨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