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1번째 글: [2006/04/29] 첫 병원 방문 & 정밀 검사

📍 지금 보는 글 · 2번째

p
paradox 새싹

상악에 장치...^^


안녕하세요^^
진도가 나갈 때마다 꼬박꼬박 일기를 쓰기로 했는데...
어렸을 때 일기 쓰는 거 무지 싫어하던 버릇, 여전히 못버리나봐요^^
아무튼 어제는 상악에 장치를 다는 무지 중요한 날이었습니다.^^
지금 장치를 단지 대략 13시간 좀 넘었는데 바나나 조차 깨물어먹지 못하겠더라구요...;;;
먹은것이라고는 물과 잣죽....
제가 무지 귀차니즘이라 앞으로 회사에서 점심을 어떻게 해야할지 암담하네요...
먹는거 무지 좋아하는데...^^:

아, 이건 여담인데...
소울메이트 많이들 보시나요?
저는 요새 완전 폭~ 빠져버렸답니다...^o^
주간 시트콤이라 넘 아쉬워요...;;;
댓글 2개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s
20년 전
와우!!
저도 어제 상악에 장치 했어요.
제가 둔해서 그런지 몰라도 아직 참을만 해요.
점심도 잘먹었구요. 비록 국과 밥 뿐이지만...
그나저나 답답해서 빨리 풀어버리고 싶은 생각이 벌써부터 들어 걱정이에요

힘내자구욧!!
20년 전
저학년때 그림일기는 쓰는거 좋아했는데,
점점 크면서 그냥 노트에 일기쓰는걸로 바뀐후부터는,
저도 일기쓰는거 싫어라했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ㅎ

움... 장치달고 교정력이 가해져서 통증이 생기셨군요...
일단 이가 아프신건 처음엔 3~7일 정도 가는데여,
그후로는 점점 덜아프다가 사라지니까 그때까지 조금만 더 고생하시구요,

이아파서 식사불편하시면 부드러운거 드셔야죠.
아래와 같은거 추천해 드릴테니 골라드세요.
부드러운 크레미,
탱탱하면서 부드러운 묵요리, 또는 두부요리...
계란찜에 쌀밥 또는 누릉지,
시중에 나와있는 여러종류의 스프,
식빵가운데 부드러운 살에 요플레 찍어먹기,
카스테라나 머핀과 우유먹기,
바나나,
삶은 고구마. 감자 으깨서 우유랑 먹기 등등

그리고 이아프다구 끼니 거르시면 안되구요.
속이 허하면 사람이 본인도 모르게 예민해지고 더 힘들어져요.
그러니까 끼니 잘 챙겨드시구 그래야,
아픈것도 잘 견딜 수 있고 하니, 꼭 끼니는 챙겨드세욤.

뭐 지금은 귀차니즘이라 어찌 먹을까 걱정되시겠지만,
막상 배고파보세요, 아파도 다 어찌어찌 먹게 되있더라구요.
다 먹고살자고 하는 짓이어서 그런가... ㅋㅋㅋ
어째든 굶지는 마시옵소서!!!

소울메이트... 글세 전 잘 모르겠네요.
티비프론가욤??? 티비 잘 안봐서...
요즘 하던거 중에 손예진 나오는거 드라마 한 3번 봐서 잼났는데,
또 볼라했더니 벌써 끝났다네요 ^^;
요즘 드라마는 왤케 짧막한지...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 이 이후의 교정 기록 (다음 이야기)
게시글 없음아직 다음 교정 기록이 없습니다.
— 여기까지가 지금까지의 기록이에요 —

개인의 치료 기록이며 진단이나 의학적 조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