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48번째 글: 교정 193일이요ㅎㅎ

📍 지금 보는 글 · 49번째

도
도리♡ 새싹

교정 194일이요;

히히-0-ㅎ
제가 오늘 꿈을 드뎌 정했답니다!!
의사도 되고싶고..약사도 되고싶고..건축가도
되고싶고..했는데요 ㅎㅎ
약사하려구요!꼭요-0-!

흐흐 약사 진짜 너무 하고싶어요-0-ㅎ
약사에 뿅갔습니다♡♡♡
그그...약국을 차리거나 아니면 ㅎㅎ
제약회사??;거기에서 근무하고 싶어요 ㅎ
네이버에서 찾아봤더니
이 둘이 끌리더군요 ㅎㅎ

약사하려면 공부를 되게 잘해야한다는
점이 ..좀 맘에 걸리긴해도 꼬오오옥 ㅠ
약사하고싶어요;히히 ㅎ

오늘 오늘 사생대회 갔다왔답니다 ㅎ
좀 지각해서 혼났어요 ㅠㅠ
친구들이랑 버스 타려고하는데;
후어..출근시간이다 보니=_=
사람이 ;;진짜 꽉차있더라구요;
그 버스 손잡이 잡고있다가 버스손잡이
앞에있는사람을 모르고 뒤통수를 쳐버려서;
막 죄송하다고 하구요;ㅋㄷ
에공 ㅠㅠ
지하철에서 "초등학생이요^^"일부러 이랬는데요;
막 "너희 중학생아냐?"이러더라구요;
그래서 학생증 딱 보여드리면서 ㅎㅎ
"만으로 따지는거 아니에요??전 그런줄알았는데?"
이랬더니 고냥 어린이용으로 주더라구요;ㅋㅋㅋ
으컁컁 ㅋㅋㅋ친구들하고 낄낄거리면서;
어린이용샀다는;ㅋㅋ

아훔 ㅠㅠ
돈남았는데 일부러 ㅋㅋㅋ;
막 안남았다고 하고 ㅎㅎ
이돈으로 오늘 엄마 생신이셔서요;
히히 ㅎㅎ 돈이 좀 적긴하지만 그래도;
이뿐거 사드릴려구요 ㅎㅎ-0-ㅎ
그럼 이만 안녕히계세요 ㅎㅎ
댓글 5개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응
20년 전
저도 한때 약사가 꿈인 적이 있었지요... ㅋㅋ
근데 지금은 뭘 하고 살아왔는지 한탄하면서 살고 있어요...
공부 좀 할껄 하고 생각도 하고...

열심히 하셔서 꼭 약사의 꿈 이루시길 바라옵니다..
어머니 선물 정성이 중요하잖아요... 저도 담주 저희 어머니 생신인데..
뭘 사드려야 하는 고민 중입니당...
c
20년 전

참..명랑하고 착한 따님이시네요. ^^
어제 성적문제로 어머니께 좀 혼나신것같던데..
그래두 엄마 생신선물 꼭꼭 챙기는 이쁜 딸~

아마 저같으면, 꽁해서 그냥 모른척~ 지나가버렸을지도 몰라요 ㅎㅎ
공부도 잘하고 효심 지극하고 명랑한 딸인데..
어머니가 겉으로 보이는것보다 속으로 훨씬훨씬 더 사랑하실거에요 ^^

약사의 꿈도 꼭 이루세요!
저 아는 동생도 약대나와 지금 제약회사에 들어가있는데,
여력있으면 약국차려 편하게 들어앉고 싶다고 하더군요;
역시 직장생활은 힘드니까요 ^^;;

즐교하세요~

그
그랬어XG
20년 전
"약사"님이라.....음~~~
그러고보니 도리님한테 넘넘 잘 어울릴것같아요

우선 목표를 정하신것 정말정말 축하드려요.....추카추카
찐짜루 찐짜루 잘~ 하신일이세요
목표가 확실하면 그만큼 가야할길이 확실하니까요

그거 아시죠 약사님이라는 목적지를 향해가는
가장 빠른 지름길을 알려주는 네비게이션은 다름아닌
학교공부라는걸요..(체력은 당근 만땅 주유하셔야하고요)

있잔아요......도리님... 저두 잘은 모르겠지만... 그런것같더라구요
"공부"가... 인생에서 전부도 아니고 가장 중요한것도 아닌것 같아요

그런데요....
인생에서 전부도아니고...그리 중요한것도 아닌것 마저도 못한다면
어찌 인생에서 중요하고 전부인 다른 어떤걸할수있겠어요

잘하시겠지만 무조건 더 힘내시구요.....
꼭 도리님이 좋은 약사님이 될수있도록 두손모아 기도 드립니다.
유
20년 전
그랬어 엑스지님
좋은 인생선배시로군요 ^^
도
도리♡ 글쓴이
20년 전
-▷응크미님))ㅎㅎ..네!!꼭 약사의 꿈을 ~이뤄보도록할게요 ㅎㅎ;-0-도중에 바뀔수도...ㄱ-
-▷colorid님))ㅎㅎ;;아니에요~착하다뇨;
제가 착한가면 이세상의 착한사람들 다죽었어요;
혼좀 났죠 ㅠㅠ
스아실 ..꽁해져 있을려고 했는데요;
어느새 보면 엄마생신선물 이라고
네이버에 치고있는 저를..보았다는;-ㅅ-;ㅎ
네!약사의 꿈 꼭 이룰게요 ~아하..
제약회사 있는것보다 약국이 더 좋은거구나;!
ㅎㅎ +ㅁ+!직장생활이란게 많이 힘든건가요;
-0-;;?;ㅎㅎ colorid님두 즐교하세요!
-▷그랬어XG님))으컁컁..제친구들말로는
제가 폭력적이라 약국에서 딱 앉아있는데
손님이 막 엄살부리면 머리를 탁 때리며
"짜슥이 엄살은..."이러면서;막 ㅠㅠ
좀 그래가지구 손님들이 없을것 같다고..
그런다는 ㅋㅋ;
뭐..항상 체력은 만땅이옵니다- 0-;
아픈적이 별로..ㄱ-;어렸을때 엄청심하게
아픈거랑요..3학년때 독감걸린거랑 ..치과갔다와서
아픈거 빼고는 별로 아픈적이 ;;-ㅅ-
감기같은것도 하루만에 나아요..ㄱ-
ㅎㅎ공부 열심히 해야겠어요 ㅠㅠ...
그랬어XG님 감사합니다!-0 -;
항상 좋은말씀 ㅠㅠ많이 해주시구 ㅠ0ㅠ*
히히;감사합니다!
-▷유랑님))오우 ㅠㅠ맞아요;
좋은말씀 많이 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린다는
ㅎㅎ







⬇️ 이 이후의 교정 기록 (다음 이야기)
50번째 글 · 207일 2006.06.08 51번째 글 · 208일-_- 2006.06.09 52번째 글 · 217일.. 2006.06.18
— 여기까지가 지금까지의 기록이에요 —

개인의 치료 기록이며 진단이나 의학적 조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