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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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백설공주 새싹

이러다 대인기피증..?

친한친구한명이랑 엄마빼구

오늘 다른 사람들을 만났는데요

웃지도 못하겠구 말두 못하겠구

계속 입을 막구있었어요,,바보처럼..

이러다 대인 기피증 생기는건 아닌가..

걱정돼요..ㅠ.ㅠ

입이 넘 튀어나왔구요

말하거나 웃을때 입이 한쪽으로만

올라가서 입이 삐뚤어지진 않을까 ㅠㅠ
댓글 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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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년 전
정말 시간이 약인거같아요.
저두 처음에그랬는데 지금 한달이 좀지났거든요.
사람 적응이란게 참무서운거같아요.
이제 교정기낀거 까먹고 그냥 막웃을떄도있어요 ㅋ
아무튼 너무 신경쓰다보면 예민해져서 볼살두 더빠지고
안좋아지니까 맘편히먹으세요.
어차피 2년 교정할꺼면 즐겁게 하자구요!
백
백설공주
20년 전
2년이요? 끔찍해라..ㅜㅜ 최소1년이랬지만 전 그리 오래안걸릴꺼가튼데..
조금 벌어진것뿐..^^

리
20년 전
저는 대인기피증이 아니라.. 대인이 저 기피증 에 걸렸습니다 -0-;;

음...

죄송합니다 OTL....
게
20년 전
하하하 리얼슈팅스타님~ㅎㅎㅎ 마자요~ㅎㅎㅎ

근데요 그냥 씨익~ 웃다보면 상대방이 한번 더 쳐다보긴 합니다만-_- 내가 아무렇지도 않게 행동하면 상대도 그렇게 대해주고 하는 것 같아요~
자신감을 가지세요~!!
교
교정중
20년 전
전 그냥 대놓고 웃습니다...애들이 야 웃지마~~! 친오빠마저도 웃지마 ~!!그러지만
그럴수록 대 놓고 앞에서 활짝 웃어줍니다 웃을때 메탈이 반짝 빛나는게 왠지
뿌뜻하다고나 할까???ㅋㅋㅋ 절대 가리지 않아요
오히려 가리면 더 위축되고 기분마져도 죄짓는기분이여서말이죠
그냥 대놓고 난 돈많아서 교정했따~~머 대충 이런 자기최면을 걸죠...ㅋㅋㅋㅋ
그럴수록 웃으세요~~^^
나만그른가?????ㅋ
제
정말 시간이 약입니당..
저두 첨엔 그랬눈데..
이젠 대놓구 마구마구 웃고잇어욤..
아는 동생이 "누나.. 교정 끝날때까지 내 앞에서 웃지마..!!"
하는데두... 아주 씩씩하게 이가 다보이게 씨-----익 하고
웃는답니다...홍홍
어느날엔 제가 교정중인지두 깜박 잊어버리기두 한다니까요..ㅋㅋ
이왕 시작한거 힘내서 욜씨미 즐겁게교정하자구요...^^*
첫
20년 전
교정한지가?? 저두 초창기때는 사실 여러모로 스트레스많이받았쬬;;특히,입이 너무나와서뤼-_-; 우울모드였슴다~ 긍데,,개월수가갈수록~적응하게돼면서 신경안쓰게돼었구요~뭐..10개월이넘은 현재..아직두 교정끝나기만을손꼽아기다리지만서도..그래도 인제는 남신경은 안쓰고 잘살고있어요^^* 씩씩하게 하루하루 생활하다보몬 어느순간 님두 적응돼어있을껍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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