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17번째 글: 오늘이 제 생일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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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9일째=)

캬캬 안녕하세요 돼지등장했습니다

하하, 삐리리 홈피에 들어가서
날짜 계산했더니 오늘 제가 교정을
시작한지 어느덧 329일째라고 하네요
악악악 100일기념하기위해
사진찍으려 했지만 100일이 훌쩍 지나버렸네요
-_-;;;

아 어제 치과 다녀왔는데
한시간 반동안 제 차례기다리느라 혼났습니다ㅠ
무슨 사람이 그렇게 만던지 .. 흑흑.

한달전쯤에 스크류 박은것 같은데
오늘은 스크류 앞에 뭐 이상한 철사같은거
넣어주시더라구요ㅠㅠ 너무 불편한걸요?

악악 계속 목구멍에 유리조각이 들어간듯
너무 아퍼요ㅠㅠ 엉엉엉
뭔가가 들어간것 같은데 도저히
어떻게 할 수가 없다는 ㅠㅠ
헬프미에요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

아아아아 여기 날씨 너무 더운데
한국은 어떤가요? +_+
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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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
20년 전
329일이면 1년이 거의 다 되가시는건데 100일 기념을 생각하셨다니..ㅎㅎㅎ
그만큼 교정하는동안 날이 확확 잘 가고 있다는거겠죠??^^
저도 언넝 1년 2년 후딱 가면 좋것습니다.

어제까지 무지 덥다가 오늘은 비가 쪼록쪼록 내리네요.
여긴 장마가 곧 올거라네요..
비를 조아하는 저는 해만 안입힌다면 장마, 느므 좋습니다.^^
하
20년 전
난 아직 한달도 안됐는데.. 329일이라니.. 부러울따름~
배
20년 전
그러게요ㅋㅋ 329일이나 되었는데 100일기념생각을 하고 있었다니ㅠㅠ 참 바보같아요ㅠ엉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장마철이 다가오는군요+_+ 저는 비 오는 소리 좋아라해요=) 히히히히히 하얀사랑님, 아 아직 한달 안되셨군요. 그런데요 저처럼 어느새 모르게 막 100일 지나고 막 그렇게 되실꺼에요!!! 저는 아직 멀은 끝날 날만 기다리고있답니다ㅠㅠ흑흑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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