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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떠오른 생각] 나는야- 복받은 교정인!
모두 즐교하고 계시죠~
저 어제 상.하악 브라켓 단지 2주만에
쫌 더 굵은 와이어로 교체하구 왔어요!
브라켓 달구 첨 검진하러 가는거라
그냥 상태만 봐주실줄 아랐더뉘-
굵은 와이어와,, 드라큐라처러 휙 치솟은
송곳니에 임시 장치같은거 달아주셨어요;;
12시에 치과 들어서자마자 상냥한 치위생사분들이
하나같이 걱정해주시더라구요-
브라켓 달구 적응 몬했을까봐,,
멋지구리한 울 담당쌤께서도 걱정많이 하셨다고
정작,, 당사자인 저는 쥐포도 와작와작 씹어먹으며
아무 문제 엄었는데 말이죠,, 아'' 발음만 빼곤 ㅋㅋ
오늘 문득 여러 횐님들 글을 읽으며 느낀건데-
전 참 복받은 교정인인거 같아욤;;
먼저 어느정도 나이가 있어서 늦게 시작한다는
걱정과 두려움도있었지만 나이가 나이인지라
교정비용면에서 별 무리 없이 '일시불'로 지불
할수있다는 경제적인 면과-
충치가 참 많아 교정전에 고생아닌 고생을 했지만
수술이 아닌 그냥 덧니교정만 하면 된다는 점과
너무 너무 상냥하고 친절한 치위생사 분들과 더불어
항상 치료전에 모든 부분을 친절히 설명해주시고
교정에만 여념하시는게 아니라 저의 아품까지 헤아려
주시고;; 게다가 ,, 잘생기기까지 한 저의 쌤- ^-^
웬만해선 사람잘 안믿는 저에게 완젼 믿음을 심어주셨쬬
그리고 교정하구나면 볼살이 확- 빠져서 해골이 된다고
다덜 걱정하시는데 전 워낙 얼굴이 똥글똥글해서
볼살 빠지고 쫌 길어졌으면 하는 바램이 있는지라
그런면에서도 걱정없고,, 아'' 단지 살이나 쫌 빠져줬으면
하는 작은 바램이 ㅋㅋ
아직까지는 교정자체를 즐기고 있죠~~
교정끝나는 날까지 딱 이만큼만 무리 없이 복이
주어진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
저 어제 상.하악 브라켓 단지 2주만에
쫌 더 굵은 와이어로 교체하구 왔어요!
브라켓 달구 첨 검진하러 가는거라
그냥 상태만 봐주실줄 아랐더뉘-
굵은 와이어와,, 드라큐라처러 휙 치솟은
송곳니에 임시 장치같은거 달아주셨어요;;
12시에 치과 들어서자마자 상냥한 치위생사분들이
하나같이 걱정해주시더라구요-
브라켓 달구 적응 몬했을까봐,,
멋지구리한 울 담당쌤께서도 걱정많이 하셨다고
정작,, 당사자인 저는 쥐포도 와작와작 씹어먹으며
아무 문제 엄었는데 말이죠,, 아'' 발음만 빼곤 ㅋㅋ
오늘 문득 여러 횐님들 글을 읽으며 느낀건데-
전 참 복받은 교정인인거 같아욤;;
먼저 어느정도 나이가 있어서 늦게 시작한다는
걱정과 두려움도있었지만 나이가 나이인지라
교정비용면에서 별 무리 없이 '일시불'로 지불
할수있다는 경제적인 면과-
충치가 참 많아 교정전에 고생아닌 고생을 했지만
수술이 아닌 그냥 덧니교정만 하면 된다는 점과
너무 너무 상냥하고 친절한 치위생사 분들과 더불어
항상 치료전에 모든 부분을 친절히 설명해주시고
교정에만 여념하시는게 아니라 저의 아품까지 헤아려
주시고;; 게다가 ,, 잘생기기까지 한 저의 쌤- ^-^
웬만해선 사람잘 안믿는 저에게 완젼 믿음을 심어주셨쬬
그리고 교정하구나면 볼살이 확- 빠져서 해골이 된다고
다덜 걱정하시는데 전 워낙 얼굴이 똥글똥글해서
볼살 빠지고 쫌 길어졌으면 하는 바램이 있는지라
그런면에서도 걱정없고,, 아'' 단지 살이나 쫌 빠져줬으면
하는 작은 바램이 ㅋㅋ
아직까지는 교정자체를 즐기고 있죠~~
교정끝나는 날까지 딱 이만큼만 무리 없이 복이
주어진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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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림받은 교정인인 저는 뒈집니다...에고~~ 꼴딱~
(넘넘 배아퍼......아이구~ 원통해라.. 어찌 나만 이리도 아플꼬~)
넝담이구요;ㅋㄷㅋㄷ
복받으신 교정인이신것 진심으로 축하드리구요..추카추카!!
정말 정말 교정 끝나실때까지 하나도 안아프고 끝나실꺼에요
왜냐구요.. 제마음이건든요....할튼 망초님은 하나도 안아프실꺼에요
그럼 저는 이만 넘넘 아파서
도깨비 방망이로 밥이나 갈아먹으로 가야겠습니다..흑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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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밖에 비가 주룩주룩 -
비오는 날엔 웬지 동동주에 파전을 먹어주어야할것만 같은 ^^
그러나 그냥 추적추적 발길을 집으로 돌렸습니다
삼키는 음식보다 브라켓에 걸리는 것이 더 많을껄 생각하니
도저히 발길이 ,, ^-^ ,,
씹어 먹는데 그다지 큰 무리는 없으나 브라켓에 걸리는건
도저히 어쩔수가 엄네용~
교정자체를 즐기곤 있으나 솔직히 대대적인 모임자리는 가기가
꺼려져요;; 아직 발음상 문제가 남아있어서-
담주에 졸업하구 한번도 안가졌떤 전체동창모임을 한다눙데-
넘 가고푼데'' 발음때문에 가야할지 말아야 할지 ..
하루가 넘어가는 이 시점에도 지금 고민중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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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그래도 뚱뚱해서 교정하면 살좀 빠지려나~ 내심 기대했건만.. 오나전 OTL이예요..;;
전 어제 집에서 혼자 700짜리 맥주에 안주 겁나 먹고 오늘 또 얼굴이 팅팅 붓고 말았습니다.-_-
축복받은 물망초님 끝까지 그런 즐거운 마음으로 교정하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