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5번째
새는 발음 & 흐르는 침 -.ㅜ^
하악 순측 세라믹 13일,_
상악 설측 3일,_ 째,_
아침에 눈떳을때의 느낌이란,_,_
<정말 피곤했을때 빼곤''>
생전 자면서 흘려본적 없는 침이
내 입속 어딘가 모르게 삐져나와
입술 옆라인에 지도를 그려놓고
잘때 혀로 앞니를 미는 버릇이 그대로
남아있어'' 어찌나 밤새 이들을 밀어
놨는지 얼굴 전체가 뻐-근하고''
그래도 여기까진 나 외에 제 3자가
모르니'' 혼자 고통을 감수하면되는데
그노무 발음이 ㅠㅠ
아직 3일밖에 되진 않았지만
당췌 좋아질꺼란 기대감이 없네요''
설측이라 전혀 안보일줄 아랏더뉘
더 눈에 잘뛴다눙..
말할적에 혀가 와이어에 걸려서 나오다가
마는 그런 상황이 적나라하게 보이네용
입도작은데 어찌나 잘보이는지''
오늘 누가 그럽디다
'' 발음이 왜그리 새누,,, "
흠~ 아직 주위에서 내가 교정한걸 아무도
모르는 지라 그냥''
"머.가.요" 하고 넘겼찌만
앞으로 갈길이 태산입니다
말안하고 버틸수도 없고 그래도 업무적으로
말을 해야하는디..
단답형 이외의 말을 늘어놓으면 ,,
정말 외계어를 하는듯한~ '어.리.버.리'
말할때 입모양도 멍청해 보이고,_
그래서 누가 묻거나 질문하면
단답형으로 대답합니다,,ㅋ
쫌 건방져 보이겠지만,,
그래도 가끔 침-묵속에서 많은걸 느끼고 있어요;;
이렇게 잠시 잠깐 말 못하는것도
참 불편하고 힘든데._
건강한 제 삶에 감사하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말을 먼저 하기보다는 생각을 먼저 하게되고
꼭 필요한 말만 하게되고'
수다 떠는 시간보다 책읽는 시간이 더 많아지고
분주했던 제 삶에서 잠시 쉬어가는 쉼표같은
시간이 될꺼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발음때문에 살~짝 우울해지지만''
이 때 생각하며 웃을날 오겠쬬''
비오는 날 무지 좋아하는데 오늘 비가 와서
조금은 위로가 되는듯~ ^-^
상악 설측 3일,_ 째,_
아침에 눈떳을때의 느낌이란,_,_
<정말 피곤했을때 빼곤''>
생전 자면서 흘려본적 없는 침이
내 입속 어딘가 모르게 삐져나와
입술 옆라인에 지도를 그려놓고
잘때 혀로 앞니를 미는 버릇이 그대로
남아있어'' 어찌나 밤새 이들을 밀어
놨는지 얼굴 전체가 뻐-근하고''
그래도 여기까진 나 외에 제 3자가
모르니'' 혼자 고통을 감수하면되는데
그노무 발음이 ㅠㅠ
아직 3일밖에 되진 않았지만
당췌 좋아질꺼란 기대감이 없네요''
설측이라 전혀 안보일줄 아랏더뉘
더 눈에 잘뛴다눙..
말할적에 혀가 와이어에 걸려서 나오다가
마는 그런 상황이 적나라하게 보이네용
입도작은데 어찌나 잘보이는지''
오늘 누가 그럽디다
'' 발음이 왜그리 새누,,, "
흠~ 아직 주위에서 내가 교정한걸 아무도
모르는 지라 그냥''
"머.가.요" 하고 넘겼찌만
앞으로 갈길이 태산입니다
말안하고 버틸수도 없고 그래도 업무적으로
말을 해야하는디..
단답형 이외의 말을 늘어놓으면 ,,
정말 외계어를 하는듯한~ '어.리.버.리'
말할때 입모양도 멍청해 보이고,_
그래서 누가 묻거나 질문하면
단답형으로 대답합니다,,ㅋ
쫌 건방져 보이겠지만,,
그래도 가끔 침-묵속에서 많은걸 느끼고 있어요;;
이렇게 잠시 잠깐 말 못하는것도
참 불편하고 힘든데._
건강한 제 삶에 감사하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말을 먼저 하기보다는 생각을 먼저 하게되고
꼭 필요한 말만 하게되고'
수다 떠는 시간보다 책읽는 시간이 더 많아지고
분주했던 제 삶에서 잠시 쉬어가는 쉼표같은
시간이 될꺼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발음때문에 살~짝 우울해지지만''
이 때 생각하며 웃을날 오겠쬬''
비오는 날 무지 좋아하는데 오늘 비가 와서
조금은 위로가 되는듯~ ^-^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메뉴
어찌나 저랑 똑~같은 경험을 하시는지 ㅠㅠ
저는 자고나면 옆에 크리넥스가 구겨진채로 수북~
자는 와중에 침 흘리면 신경쓰여서 무의식중에 크리넥스 뽑아서 입가 닦구 잔다는거 아닙니까 --;;;;;;;;;;
그래도 침흘리는 것도 시간이 지날수록 적어지네요^^
힘내세염~ ^^
댓글 메뉴
살짝 우울하셨던 마음이 조금은 위로가되시는걸보니요
그럼 제가 매일매일 비만 오기를 기도드려야겠네요
그럼 물망초님 우울함이 없어지시려나요...ㅋㅋ
발음.....발음....음~ 콤비하시는분들은
다들 요녀석땜시 스알짝 힘들어하시더라구요
근데 근데 이내 적응들을 잘 하시더라구요
물망초님도 곧 잘 적응하시거에여.....넘넘 우울해마세요
근데 저는 콤비도 아닌데 발음이 이켈 안되는걸보니
역시 저는 하자있는 넘인것같아요...흑흑흑
그럼 행복 만땅인 하루 쫙~~ 누리세요!!
댓글 메뉴
처음에는 혀가 다찢기고 붓고 말도못하고 발음도이상하고.. 미치는줄알았는데
이제좀 괜찮아요. 발음도 거의돌아왔구 ㄹ 발음이 좀안되긴하지만 ㅋ
아무튼 1주일 반지나니까 괜차나지더라구요 ㅋ
댓글 메뉴
잘떄뿐만아니라.. 평상시에도 입주위가 항상 촉촉....
수시로 입주위 확인들어가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