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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치부착하고 거의3주..
처음엔 콤비라서 입안의 이물감과 이가 넘넘아퍼서 정말 죽고싶을정도로 힘들었고 후회많이했었드랬습니다.
이아픈건 한 일주일 지나니까 괜찮아져서 이젠좀 살만합니다만.
상악의 브라켓은 시간이 지나도 영 익숙해지지않는군요.
아침에 자고일어나면 제일먼저 입안의 그 기분나쁜느낌 .뭔가 한가득 차있는 그느낌. 아직도 너무 싫습니다.
말수도 많이 줄었어요. 발음이 새니까 별로 얘기하고싶지도 않고..혀가 아파서리. 말이 많이 짧아졌지요.
몇달지나면 이 기분나쁜 느낌이 정말 내 몸의 일부분처럼 느껴지게 될려는지 ... 솔직히 교정시작한거 후회합니다.
상악은 거의 가지런했고, 하악은 2개정도 약간 비뚤게 나서그랬지 그렇게 흉하지도 않았거든요., 단지 돌출이라는점때문에 시작하게된건데. 그것도 어떻게 보면 그냥참고 살만했던거 같아요. 제가 코가 워낙좀 높은편이라 그렇게 이상하지 않았거든요.근데 남들은 괜찮다고 하는데 제 스스로가 어렸을때부터 컴플렉스 였기에 이렇게 밀어붙였던거에요.
그리고 병원에서도 한3미리정도만 넣는게 좋을것 같다고 하더라구요. 코가워낙 높아서 많이넣으면 나이들어 보일수 있다고...고작 3미리 넣자고 이고생을 해야하다니..3미리 넣으면 정말 넣은티나 날까하는생각도 듭니다. 그냥 살껄... 서른 중반에 뭐 얼마나 이뻐지겠다고 이고생을 하나 ... 너무 내 욕심이 과했던것 같다는 후회가 듭니다.
있는대로 사는게 좋은데... 암튼 이왕시작한거니까 끝은 봐야겠죠.. 하지만 정말 후회됩니다. 괜히 했다고...
이아픈건 한 일주일 지나니까 괜찮아져서 이젠좀 살만합니다만.
상악의 브라켓은 시간이 지나도 영 익숙해지지않는군요.
아침에 자고일어나면 제일먼저 입안의 그 기분나쁜느낌 .뭔가 한가득 차있는 그느낌. 아직도 너무 싫습니다.
말수도 많이 줄었어요. 발음이 새니까 별로 얘기하고싶지도 않고..혀가 아파서리. 말이 많이 짧아졌지요.
몇달지나면 이 기분나쁜 느낌이 정말 내 몸의 일부분처럼 느껴지게 될려는지 ... 솔직히 교정시작한거 후회합니다.
상악은 거의 가지런했고, 하악은 2개정도 약간 비뚤게 나서그랬지 그렇게 흉하지도 않았거든요., 단지 돌출이라는점때문에 시작하게된건데. 그것도 어떻게 보면 그냥참고 살만했던거 같아요. 제가 코가 워낙좀 높은편이라 그렇게 이상하지 않았거든요.근데 남들은 괜찮다고 하는데 제 스스로가 어렸을때부터 컴플렉스 였기에 이렇게 밀어붙였던거에요.
그리고 병원에서도 한3미리정도만 넣는게 좋을것 같다고 하더라구요. 코가워낙 높아서 많이넣으면 나이들어 보일수 있다고...고작 3미리 넣자고 이고생을 해야하다니..3미리 넣으면 정말 넣은티나 날까하는생각도 듭니다. 그냥 살껄... 서른 중반에 뭐 얼마나 이뻐지겠다고 이고생을 하나 ... 너무 내 욕심이 과했던것 같다는 후회가 듭니다.
있는대로 사는게 좋은데... 암튼 이왕시작한거니까 끝은 봐야겠죠.. 하지만 정말 후회됩니다. 괜히 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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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계기가 넘 비슷해서..
저도 머 비슷한 상황인데.......고생이 이만 저만이 아닙니다.
하고 나서 예전이 좋았나는 소리 나올까봐 걱정이군요.
내가 하고 싶어서 한것 후회안하기로 했습니다...
힘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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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도 참고 먹게 되더라구요
계속 먹다보면 아픈게 조금씩 사라지는 듯한.,,
뭔가 재미난 일을 하나 찾거나, 다른일에 몰두해보세요
원래 아프면 거기로 온 신경이 집중되기 마련이고,,
그러면 더 스트레스 쌓이고 아프거든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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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아침에 일어나도 아무느낌없이..그냥 화장실가서 이닦고
그랬는데...호옹...힘내세요!아자아자
그래도 나중을 위해서인데ㅎㅎ;
그럼 즐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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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요 뭐 생각하는게 이렇게 생각하면 이게 맞고,
저렇게 생각하면 저게 맞고 이런거긴 하지만,
일단 후회가 된다 하셔도,
말씀하신것처럼 지금 이미 시작하신거라서 끝은 내셔야죠.
지금상황에서 그많은 돈 들이고 그만두실 수도 없구요,
3미리라고 하여도,
넣고 안넣고의 차이는 실제 얼굴로 나타나는 이미지는 완젼 다르다는걸 알아두세용.
즉! 3미리라도 막상 넣고보면 완젼 달라진다는 것입니다.
지금은 고생스러우시겠지만 원하시는 만큼 이뻐지실테니 힘내시구요,
힘들땐 정말 벼라별 생각이 다들어요.
저도 콤비교정 했던 사람이라서 나름 많이 힘들었는데여,
그때당시에 정말 넘 많이 힘들어서 괴로웠지만,
지나고나니 다 추억이라 생각하면서 웃을 수 있게 되었어요.
썬님! 곧 적응하셔서 언제 그랫냐는듯 웃게 되실테니까,
자꾸 힘들다 힘들다만 하지마시고,
끝을 보실거라면 희망적인 생각만 하시면서,
긍정적인 즐거운 교정 하도록 노력해보세요. 시간두 더 잘간다구요 ^^
홧팅입니다!!!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