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각했던 것보다 많이 아프다...
그러게여...
저도 교정전에 생각했던것보다 막상 교정하고나니,
더 불편하고 더 아프고 그랫던 기억이 있습니다만,
뭐 시작전에 어느정도 예상했던지라 그래도 다 잘 참아냈죠.
지붕2104님도 뭐 시간이 좀 지나면 다 괜찮아지시고,
잘견디실거라 예상은 되지만,
처음엔 다들 그렇게 불편하구 힘들어요.
그리고 장치땜에 입안 연약한 살들이 뜯기고 아픈건 "왁스" 붙이세요.
병원에서 공짜로 주는건데,
걸리적거리는 장치에 붙이시면 입안살과 장치와의 마찰을 없애주어서,
아프지 않게되고 교정초보들에게 필수입니다.
(우리들 사진 들어가셔서 목록에서 오른쪽 밑에 검색란에
"왁스"쳐보시면 사진과 간략한 설명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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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켓때매 아프면 그부분에 왁스 붙여보세요...
붙여놓고 아픈살갗에는 오라메디 바르고...그럼 좀 괜찮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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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거즌 한달정도는 그랬던거같아여..너므 아픈거에여~-.-
윗분말처럼 오라메디 요기조기 붙이고~!! 흐음... 이 시간이 좀 지나면 괜찮아질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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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여...
저도 교정전에 생각했던것보다 막상 교정하고나니,
더 불편하고 더 아프고 그랫던 기억이 있습니다만,
뭐 시작전에 어느정도 예상했던지라 그래도 다 잘 참아냈죠.
지붕2104님도 뭐 시간이 좀 지나면 다 괜찮아지시고,
잘견디실거라 예상은 되지만,
처음엔 다들 그렇게 불편하구 힘들어요.
그리고 장치땜에 입안 연약한 살들이 뜯기고 아픈건 "왁스" 붙이세요.
병원에서 공짜로 주는건데,
걸리적거리는 장치에 붙이시면 입안살과 장치와의 마찰을 없애주어서,
아프지 않게되고 교정초보들에게 필수입니다.
(우리들 사진 들어가셔서 목록에서 오른쪽 밑에 검색란에
"왁스"쳐보시면 사진과 간략한 설명 나옵니다.)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