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아...너무 익숙해졌나~?

우
우끼농 새싹
20년 전 · 조회 1,028
정말 오랜만에 이사모에 들어왔네요...
ㅎㅎ 그만큼 교정에 익숙해 졌다는 뜻일까요?
음...6월부터 장치달았으니까 어느덧 6개월이 다되어가는데
역시 하악은 이뿌게 펴졌습니다..ㅋㅋㅋ

근데,,,상악이 하악보다 두달 늦어서인가...
하악이 펴지는 속도를 상악은 못따라갑니당...ㅡ.ㅡ;;;
워낙 상악의 치간 간격이 넓기는 했지만,
그래도 교정 몇달만에 조바심이 살짝 생기네요.
^^;;

웅~ 이제는 치과 다녀와도 아픈거 참을만 합니다...
정말 너무 적응력이 좋다는 !!!!
슬슬 언제 푸나...하는 생각이 들고는 하는데
풀고나서 이뻐질 모습을 기대하며
열심히 양치질 하렵니다~~~

에궁... 이제는 모든 음식이 소화 가능해 졌어요.
심지어는 오징어까지 우적우적 씹어먹는답니당~~~
지금 장치 막 달고 아프신 분들...
조금만 견디세욤 ~~~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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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6개월...전 한 달 됬는데, 지금부터 4개월정도 지나믄, 눈으로 확인할 수 있을꺼라구 하더라구욤^^ 홧!띵!
20년 전
네~ 이사모를 멀리했다는 이야기는,
그만큼 별일없이 교정이 잘되고 있어서 이사모 생각이 안났단 이야기고,
즉! 잘지내고 계시다는 이야기지요 ^^

6개월이라... 반년이네요 ^^ 시간 빨리가죵?
그리고 일반적으로 하악보다 상악이 더 부정교합이 있는 편이시라서,
같이 시작했다고 하더라도,
상악이 더 늦게 펴지기 마련이니까 걱정은 마시구요.

아픈것도 다 참을만하고 교정을 즐기고 계신거보니 정말 다행이구요.
음식도 다 잘드신다니 다행이긴 하지만,
오징어 같은건 결과적으로 브라켓 떨어뜨리게 되니까 드시면 안되는데...
안드시는게 좋을것 같구요.
정히 드시고 싶다면 반건조오징어나 맥반석 오징어같은 물렁물렁한걸루...

이제 살만하다고 방심하고 음식 안가리고 다 드시다보면,
꼭 그럴때 브라켓 떨어집니다. 조심하시구요,
지금처럼 남은 기간도 항상 즐교하시길 빌겠습니다.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2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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