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이전글:게시글 없음

📍 지금 보는 글 · 1번째

바
바이올렛 새싹

장치를 달다......

드디어 어제 장치를 달았답니다...
아직은 상악만 달았는데 하악은 상악이 펴지는걸 보면서 하자고 하시네요...
다음달에 바로 달지도 모르겠구요...
위생사가 많이 아플거라고 귀뜸을 해주던데...마음의 준비를 단단히 해둔 덕분인지 가끔씩 좀 쪼인다는 느낌만 들뿐...아직 아픈건 모르겠어요...
단지...브라켓 때문에 입술 안쪽이 좀 까졌고......
반지를 끼운 어금니의 잇몸부위가 좀 욱씬거리네요....
파란고무줄이 들어가지 않을만큼 공간이 없었던데다...어금니가 짧아서 반지의 반정도가 잇몸안으로 파고 들어가 있어요...
아프고 신경은 쓰이는데 적응하려고 노력중입니다...
그래도...많이 아플때 먹으려고 비상식량(?)으로 사둔 카스테라,머핀, 바나나. 크림스프를 보면서 은근히 만족스러운...
아파도 무조건 먹겠다는 일념으로......ㅋㅋㅋ

댓글 2개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하
20년 전
장치다셨군요. 축하해요~ ㅎㅎ
전 수요일날 달았는데..5시간 지나니깐 아프더라구요.
가만히 있으면 쪼이는느낌인데. 건들면 아파요 -_-ㅋ
앞니로 뭐 잘라먹는건 절대 금물!!
입술은 괜찮은데 와이어땜에 오른쪽 볼이 자꾸 아파요.
근데 하루지나니깐. 벌써 적응 ㅋㅋㅋㅋ
입술 더 튀어나온거 빼곤 다 괜찮아요 ㅠㅠㅋ

라
20년 전
ㅎㅎ 저도 보상심리때문에 더 악착같이 챙겨먹는답니다.--;;
요즘은 하루하루 변해가는 이빨들의 위치를 보면서 많이 위로받고 있어요
힘내서 교정 끝까지 열심히 잘 하세요~

⬇️ 이 이후의 교정 기록 (다음 이야기)
게시글 없음아직 다음 교정 기록이 없습니다.
— 여기까지가 지금까지의 기록이에요 —

개인의 치료 기록이며 진단이나 의학적 조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