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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환점 돌다
예정대로 2년만에 끝난다면
오늘, 반환점을 돌고 있다.
조금 지루해지려고 하는 찰나에
윗쪽에 스크류 2개 심고 철사 바꿨더니
고통이 새롭다.
다른 이들의 눈에 띄는 변화가 부럽고
1년이 되어도 별 변화가 보이지 않아
답답함마저 느낄 때도 있지만
느리게 가다보면 어느덧
정상에 이르게 될 것이라 믿고
긍정적으로 생각하기로 했다.
반환점을 향해 가는 것이 힘들지
반환점을 돌아오는 길은 훨씬 쉽지 않을까?
칼날 같은 바람은 없지만
반환점을 도는 오늘
새로운 마음을 가져본다.
<교정 1년을 자축하며 적다>
* 내일,모레 이틀 동안 멋진 곳에서 저녁 약속이 있는데 이를 어쩐담. 좋아하는 음식 앞에 두고 마냥 침흘려야 하나???
오늘, 반환점을 돌고 있다.
조금 지루해지려고 하는 찰나에
윗쪽에 스크류 2개 심고 철사 바꿨더니
고통이 새롭다.
다른 이들의 눈에 띄는 변화가 부럽고
1년이 되어도 별 변화가 보이지 않아
답답함마저 느낄 때도 있지만
느리게 가다보면 어느덧
정상에 이르게 될 것이라 믿고
긍정적으로 생각하기로 했다.
반환점을 향해 가는 것이 힘들지
반환점을 돌아오는 길은 훨씬 쉽지 않을까?
칼날 같은 바람은 없지만
반환점을 도는 오늘
새로운 마음을 가져본다.
<교정 1년을 자축하며 적다>
* 내일,모레 이틀 동안 멋진 곳에서 저녁 약속이 있는데 이를 어쩐담. 좋아하는 음식 앞에 두고 마냥 침흘려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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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스크류 !심으셨어요??저는 심을지 안심을지 모르겠어요 ㅠㅠ
에에;;-ㅂ-ㅎㅎ 무튼 열심히 교정하세요!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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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스크류.. 전 잘 모르겠지만,, 아프건 안아프건 입안에 못을 탕탕 박는다는 그 자체만으로도 너무 무서운 일인 것 같아요~~!!!ㅠ.ㅠ;;
반환점 핑그르르~ 어지럽지 않게 잘 도세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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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축하 드려요~
사실 종링님은 제가 작년에 첫글을 썼을때
리플을 두번째로 달아주셔서 항상 제 기억속에
있담니다~ ㅎㅎ
저도 6일후면 브라켓달은지 1년이 되는날이네요~ ^^
이제 중간정도 왔다는 생각이 저 역시 드네요..
어느덧 1년이 지나가 버리고 그 커다랗던 발치공간이 거의 메워진
모습을 보니.. 가끔 실감이 나지 않네요.. ^_^
앞으로 얼마나 남았는지는 정확히 알지못하지만..
종링님이 글을 쓸때마다 옆에서 지켜봐 주시는
우리 회원님들이 있을꺼에요~ ^^
물론 거기에 저도있겠죠?~ ㅎ
그리고 나중에 꼭 다시 읽어보며 웃는 추억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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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고생 많이 하셨던 글들 올라왔던게 엇그제 같은데,
벌써 반환점을 돌고 계시다구요 ^^
정말 감회가 새롭습니다~ 으아... 눈물날것 같아요 ...
뭐 긴말 필요 없이 고생많이 하시면서 시작하셨으니까,
누구보다도 잘되실 거라고 믿구요,
늘 이렇게 차분하시니 교정도 차근차근 다 잘되고 있을거예요.
언제나 그랫듯 화이팅 입니다 ^^*
글구 지금 오는 고통~
교정이 살짝 지루할까봐 선사해주신 선생님의 선물이예여.
긍정적으로 받아들이시고 뭐든 다 일단 잘게 잘라서 드셔보세요.
이제 이정도 내공은 되실것 같은데~ ㅋㅋㅋ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