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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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무섭네요.

드뎌 2틀후면 치아교정해요. 처음엔 힘들겠죠 그렇게 생각하니 의외로 힘이 되네요. 혹시 죽지는 않겠죠. ㅎㅎ
저는 치아틈이 있어 치아는 뽑지 않아도 된다고 하네요. 그런데.  윗턱이 튀어나와 윗니가 아랫니를 덮으니 윗니부터 하자고 하네요.  처음부터 끝나는 그날까지 경험담 털어놓을께요.
아플때는 하소연하고 치아가 고르게 되어 보기 좋은날은 다같이 기뻐해요. 그럼 다들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그리고 다들 힘내세요.
댓글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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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너스상스 글쓴이
20년 전
코멘트가 원지도 모르고 시작
스
20년 전
힘들때 이사모가 도움이 되요 ^^ 동병상련의 심정이랄까??
그리 힘들지 않습니다 무엇이든 마음먹기 다름이에요. 즐겁고 자신있는 교정생활 되세요 ^^
그
20년 전
저도 윗니부터 하고 그담에 하악 신경치료 했구요~ 그리구 아랫니 들어갔어용.. 여기 이사모를 알고 얼마나 기쁘고 든든하던지 감사하더라구요~ 그리고 왁스 꼬옥 달라고 하세요 ~~ 브라켓이 찔릴때 도움 되실거에요. 전 첨에 그것도 몰라서 껌부치고 브라케 누르다가 잇몸찍히고 ㅋㅋ 에구구~~
게
20년 전
ㅎㅎㅎ전 한달짼데요~
저도 첨에 엄청 아프겠지~하고 시작했더니 생각했던것만큼 아프지 않거나 아파도 이럴줄 알았어!라고 생각하니까 참을만하고 교정이 즐겁고 재미나더라고요~^^

이틀후? 앗! 오늘이네요!ㅎㅎㅎ
20년 전
글을 쓴 기점으로 2틀 후라면 5일이니까, 바로바로 오늘 이네요 ^^
교정을 막상 앞두고 있자니 이런저런 생각에 머리가 복잡하신가본데,
다들 처음엔 그렇구요, 아예 안힘들고 이뻐질 수는 없습니다.
그만큼의 댓가가 따르기 마련인데,
막상 힘들고 그러더라도 이뻐지는 내모습을 발견하면,
어떤고통도 더한 고통들도 다 잘 참으시니까 걱정마시구요,
다 참을 수 있을만큼만 괴롭고 아프고 그러니 넘 오바해서 상상하지는 마시고,
절대 죽지않습니다. ㅋㅋㅋ
너무 상상의 날개를 펼치셨다~~~

글구 생각하시는것보다 교정이란거 할만하거든요~
막상겪어보신후에 좀 적응기간 두시면,
다른 회원님들처럼 잘 지내게 되실테니까 홧팅하시구요,
처음부터 끝까지 네! 함께헤요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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