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62번째
§62. 뺐다꼈다뺐다꼈다
짜잔~~ 오늘 브라켓 제거 하고 왔습니다 ^^
사진?? 아.. -_- 제가 너무 초최해서 다음기회에..
너무 덥더군요.. ㅡ,.ㅡ................ 빤질빤질.. 상상금지.. -_-+
장치 제거하는거 금방입니다 ^^ 도구 하나로 툭툭 그냥 떨어지더군요 -_- 와이어 달린채루요..
어금니 반지도 금방이고.. 브라켓 제거 한다음에..
본딩한걸 제거해주시드라구요~
그리고 뭔가를 바른다음에 또 갈고...
본딩 제거하는데 -_- 스켈링하는기분 T.T 좀 아팠습니다 ^^ 피도 좀 보고.. -_-....
그리고 입가심 한번 하고 혀로 스윽~~ 핥았는데.. ..
근데.. 이 웬지모를 허전함.. -_- 있어야 할게 없는것 같은 그런기분....................................................
시원 섭섭 하더군요 ^^ 사실 -_- 제거하는 내내 눈은 웃고잇었습니다 ㅋㅋㅋ
거울보니 쫘악 바르게 뻗은게.. 아아아아.. 저게 내 이였다니~~ 감동 T.T
그리고 본 두개 뜨고(장치 두개 해주신뎄거든요.. 철사달린것 하나, 투명 하나) 엑스레이 두방 찍고 투명 유지장치 받아 장착하고 돌아왔습니다..
근데 이 투명유지장치.. 애물단지네요.. 적응이 안되서 그렇겠지만(제발... -_-) 답답해서 뺐다 꼈다 뺐다 꼈다....
참외 먹으면서 이걸 빼고 먹어 그냥 먹어..
지금도 잇몸이 답답하고 근지러워서 살짝 뺐다 껴고..
휴우 끝이 아니었군요 ^^;;
그래도 파랭이누님처럼 고생 안할라면 잘 하고 다닐라구요 ㅋㅋ 칠칠치못하게 잊어버리기나 하고 /메롱/ ㅋㅋ
치과에서는 투명유지장치보다 철사 한줄 달린걸 하고 다니래요.. 그건 수요일날 받기로 했구요.. 그거 망가지면 투명유지장치 쓰라더군요..
약 2년동안은 24시간 내내 끼고 다니랍니다. 먹을대 빼고..
시원섭섭하면서.. 또다른 시작에 심기가 불편하네요 ㅋㅋ 아 근지럽고 답답하고.. -_-.. ㅋㅋ
아무튼 더운데 다들 즐거운 시간 되시구요~~
유지장치는 또다른 시작입니다.. 계속 여기서 살래요~ ㅋㅋ
사진?? 아.. -_- 제가 너무 초최해서 다음기회에..
너무 덥더군요.. ㅡ,.ㅡ................ 빤질빤질.. 상상금지.. -_-+
장치 제거하는거 금방입니다 ^^ 도구 하나로 툭툭 그냥 떨어지더군요 -_- 와이어 달린채루요..
어금니 반지도 금방이고.. 브라켓 제거 한다음에..
본딩한걸 제거해주시드라구요~
그리고 뭔가를 바른다음에 또 갈고...
본딩 제거하는데 -_- 스켈링하는기분 T.T 좀 아팠습니다 ^^ 피도 좀 보고.. -_-....
그리고 입가심 한번 하고 혀로 스윽~~ 핥았는데.. ..
근데.. 이 웬지모를 허전함.. -_- 있어야 할게 없는것 같은 그런기분....................................................
시원 섭섭 하더군요 ^^ 사실 -_- 제거하는 내내 눈은 웃고잇었습니다 ㅋㅋㅋ
거울보니 쫘악 바르게 뻗은게.. 아아아아.. 저게 내 이였다니~~ 감동 T.T
그리고 본 두개 뜨고(장치 두개 해주신뎄거든요.. 철사달린것 하나, 투명 하나) 엑스레이 두방 찍고 투명 유지장치 받아 장착하고 돌아왔습니다..
근데 이 투명유지장치.. 애물단지네요.. 적응이 안되서 그렇겠지만(제발... -_-) 답답해서 뺐다 꼈다 뺐다 꼈다....
참외 먹으면서 이걸 빼고 먹어 그냥 먹어..
지금도 잇몸이 답답하고 근지러워서 살짝 뺐다 껴고..
휴우 끝이 아니었군요 ^^;;
그래도 파랭이누님처럼 고생 안할라면 잘 하고 다닐라구요 ㅋㅋ 칠칠치못하게 잊어버리기나 하고 /메롱/ ㅋㅋ
치과에서는 투명유지장치보다 철사 한줄 달린걸 하고 다니래요.. 그건 수요일날 받기로 했구요.. 그거 망가지면 투명유지장치 쓰라더군요..
약 2년동안은 24시간 내내 끼고 다니랍니다. 먹을대 빼고..
시원섭섭하면서.. 또다른 시작에 심기가 불편하네요 ㅋㅋ 아 근지럽고 답답하고.. -_-.. ㅋㅋ
아무튼 더운데 다들 즐거운 시간 되시구요~~
유지장치는 또다른 시작입니다.. 계속 여기서 살래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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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넘 부럽사와요~
전 2년걸린다구 그랬는데 짐 7개월째... 빨랑 1년이라도 가기만을 기다릴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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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암튼 추카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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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부럽고 부럽고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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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같은시기에 시작한 사람들 다 끝났다,
이쁜미소언니 하나 남았는데 2주후에 끝난다니까 다 끝난거지모 그치?
정말 시간 잘간다니~~~
일단 요번에 정모할때 얼른 나와서 누나한테 얼굴 비추고 가야해! 알지?
글구 나두 처음에 투명장치 적응안되서 답답하고 근질근질...
미치는지 알았다만은 딱 일주일 정도 지나니 좀 살만해지더라,
힘들어도 꾹참아야해!
처음에 교정마치고 1~3개월 정도가 제일 중요할때이면서,
재발도 짱 잘한다구 그러자나...
누나 3일 안하고 어케 되었는지 이야기 들었지? 잘해라~ ㅎㅎㅎ
굴구 머 먹을땐 빼고 먹어야해.
그거 유지장치 힘없어서 끼구 먹으면 바로 금가고 깨진다!
글구 나두 투명유지장치는 어디 나갈때나 중요한 자리에서나 끼고,
다른때 왠만하면 그냥 철사한줄 있는거 끼구다니는데,
브라켓 없어진것의 허전함을 좀 체워주는것 같아서 왠지 뿌듯하고 좋더라구~ㅋㅋㅋ
그거끼고 있으면 아직까지 교정장치 하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들거덩~
글구 어째든 나처럼 잃어버리지 않게 장치관리 잘하구,
유지장치통은 2개 받아와서 따로따로 보관하도록 하고,
아직 끝난게 아니니까 쭈욱 여기 와야해! 안오면 너 진짜 배신이야! ㅡㅡ^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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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치와 정이 드셨나봐요
나두 빨리 그 허전함과 답답함을 느끼고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