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1번째 글: 오늘 철사 감고왔어요! D-1

📍 지금 보는 글 · 2번째

고
고볼탱 새싹

2일째..

점점 죄어오는 철사의 압박.
자면서 꿈에서도 나타나는 덧니의 공포.
그 좋아하는 삼겹살도 못먹고...
순두부찌게에 밥알 씹지도 않고 그냥 삼키고..
꿀꺽... 침넘어간다 ㅠㅠ
힝...
자고 일어났더니
점점 아파오는데
왜 벌써부터 움직인거 같은 느낌이 드는걸까?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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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
20년 전
저도 처음 한 달은 죽만 먹었는데
이젠 그래도 빵도 먹고 삼겹살도 먹고 김밥도 먹고
김밥 단무지에 걸려서 와이어 휘어지고 --;
인체의 적응력이 놀랍더라구요. 조금 참으시면 나날이 줄어드는 통증을 발견하실거예요 ^^
이
20년 전
저도 지금 하악만 토요일에 장치달고 이틀째에요...
전혀 못씹겠어요..
이빨끼리 닿으면 어찌나 아픈지..
토요일부터 내리 죽만 먹습니다...
이 아픔이 언제까지 가는걸까요...
흑흑흑
⬇️ 이 이후의 교정 기록 (다음 이야기)
3번째 글 · 교정을 시작하며 2006.07.08 4번째 글 · 3번째. 난 정말 체질인가봐 ~~~~~~~~ 2006.07.12 5번째 글 · 철사두른아가씨♡ 200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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