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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악 브라켓 달았는데..
오늘 브라켓 달으러 갔는데요.
그 치과는 토요일에 교정진료하는 학생들이 많으니까
토요일은 아예 교정하는사람만 받아요.
그런데 토요일은 브라켓 붙이는 작업은 안한다고 하네요
의사선생님은 "제가 말씀 안드렸나요?" 하시는데
-_-...안했습니다.
그래서 결국 붙이는데 너무 성의없이 하시더라구요
대충대충 빨리 끝내느라고 브라켓 붙인거에 왜
풀로 대충발라서 꾸욱 누르면 상하 양옆으로 풀이 다 짜나오자나요 그런것처럼 하얀게 짜나왔는데
여자선생님은 그나마 끝까지 안아프냐고 괜찮냐고 하시는데
남자선생님은 브라켓 붙이는데 정말 아랫니 12개 붙이는데
3분? 그정도 밖에 안걸렸습니다...
전 괜히 제가 친구소개로 그 치과에 간거라서
30만원을 싸게했거든요 그래도 500만원 들었거든요
그래서 나를 밑보는건가..이런생각까지드네요
아퍼죽겠는데ㅜㅠ 증말 짜증확나내요
그 치과는 토요일에 교정진료하는 학생들이 많으니까
토요일은 아예 교정하는사람만 받아요.
그런데 토요일은 브라켓 붙이는 작업은 안한다고 하네요
의사선생님은 "제가 말씀 안드렸나요?" 하시는데
-_-...안했습니다.
그래서 결국 붙이는데 너무 성의없이 하시더라구요
대충대충 빨리 끝내느라고 브라켓 붙인거에 왜
풀로 대충발라서 꾸욱 누르면 상하 양옆으로 풀이 다 짜나오자나요 그런것처럼 하얀게 짜나왔는데
여자선생님은 그나마 끝까지 안아프냐고 괜찮냐고 하시는데
남자선생님은 브라켓 붙이는데 정말 아랫니 12개 붙이는데
3분? 그정도 밖에 안걸렸습니다...
전 괜히 제가 친구소개로 그 치과에 간거라서
30만원을 싸게했거든요 그래도 500만원 들었거든요
그래서 나를 밑보는건가..이런생각까지드네요
아퍼죽겠는데ㅜㅠ 증말 짜증확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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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풀같은걸로 붙이던가여???
전 이에 잘 붙도록 이 청소해주시고 접착제로 붙인다음..
무슨 빨간 적외선인지 먼지로 쐬서 마무리 하시던데...
그작업을 한시간을 하던데..
그래서 그런지 손으로 잡아 뜯어도 안떨어지네여..
그리고 500이면 싸게 한것도 아니네여..
비용은 저랑 비슷하신듯한데여..
그런거.. 확실하게 말씀하세여..
돈이 일이푼도 아니고.. 그냥 봐도 성의 없어보이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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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해도 의심이가고 불만이고 그렇죠...
아마 이번경우도 그래서 생긴일 같은데,
사실 생각하시는 것만큼 대충하진 않았을거예요 ^^
대충막 뭍였다가는 나중에 교정 잘못되고 그러는데 설마 그랫겠어요?
그러니 그냥 그전에 한 이야기땜에 분위기땜에 그렇게 느껴졌다보다 하시구요,
저두 브라켓 붙이고나서 옆으로 본드 다 나왔어요.
아예 본드 안나오게 붙여주고 그러진 않아요.
누구나 조금씩은 나오고 어느곳은 좀 더 많이 나온곳도 있고 그렇답니다.
오해푸시옵소서~~~
글구 벌써부터 병원에 믿음을 잃으시면,
앞으로 무슨일이 있어도 의심부터되고 맘에 안들구 그래서,
교정자체가 스트레스로 다가올 수있어요.
내돈주고 고생하면서 하는건데 그러면 안되잖아요.
이날은 그냥 오해인것 같으니까 분위기상 그렇게 흘러간것 같으니까,
너무 맘상해 하시지 마시고,
다 잊으시고 이젠 몇년 맡겨야할 곳이니 우리병원이 쵝오다 라고 생각하시면서,
잘 지내보시길 바랄게요.
또한 앞으로 진짜 이건 아니다 싶을때가 있다면,
그땐 대놓고 이러이러해서 이랫다 라고 또박또박 말해서,
병원측과 그때그때 더 이상 감정 상하지 않게 조율하시는 것도 잊지마시구요.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