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4번째
부러운 정모 사진~^_^ 전 수술 3일 후..ㅜ.ㅠ
수술 무사히 마치고 퇴원했어요. ^^v
현재 4일째 마시기만 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오늘 저녁은 뭘 마실까나?'
이런 생각들로 요즘 살아요....ㅡ.ㅡ
얼굴은 제 원래 형태를 알아볼 수 없을만큼 팅팅 부어 있구요, 다른 분들 얘기하셨던 것처럼 다른 어떤 고통보다 입을 꼼짝달싹 못하게 위아래 꽁꽁 묶어 놓은 게 너무 답답하고 힘이 들어요.
아직 수술한 지 얼마 되지 않아서
팔 여기저기 멍 자국 하며 (바늘 자국이죠..^^)
얼굴 팅팅 부은 것 하며
며칠 못먹고 마시기만 했더니 속은 쓰리고
몸무게는 재봤더니 하나도 안빠졌더군요....ㅜ.ㅜ
며칠이 지나야
'아, 하길 잘했다'
하는 생각이 들 지 모르겠어요...ㅜ.ㅠ
지난번 수술할 거란 일기에 댓글 써주신 분들,
오늘 다시 읽어보니 정말 많이 고맙더라구요. ^_^
감동이 막....ㅜ.ㅜ
이전에도 느낀거지만,
역시 너무나 착하신 울 이사모 회원님들,,
무한 감사 드립니다~
현재 4일째 마시기만 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오늘 저녁은 뭘 마실까나?'
이런 생각들로 요즘 살아요....ㅡ.ㅡ
얼굴은 제 원래 형태를 알아볼 수 없을만큼 팅팅 부어 있구요, 다른 분들 얘기하셨던 것처럼 다른 어떤 고통보다 입을 꼼짝달싹 못하게 위아래 꽁꽁 묶어 놓은 게 너무 답답하고 힘이 들어요.
아직 수술한 지 얼마 되지 않아서
팔 여기저기 멍 자국 하며 (바늘 자국이죠..^^)
얼굴 팅팅 부은 것 하며
며칠 못먹고 마시기만 했더니 속은 쓰리고
몸무게는 재봤더니 하나도 안빠졌더군요....ㅜ.ㅜ
며칠이 지나야
'아, 하길 잘했다'
하는 생각이 들 지 모르겠어요...ㅜ.ㅠ
지난번 수술할 거란 일기에 댓글 써주신 분들,
오늘 다시 읽어보니 정말 많이 고맙더라구요. ^_^
감동이 막....ㅜ.ㅜ
이전에도 느낀거지만,
역시 너무나 착하신 울 이사모 회원님들,,
무한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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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그래도 정모때 언니 이야기두 했는데,
언니 왔으면 좋았겠지만 수술이라는 큰일을 앞두고 있었으니...
여튼 언니 지금은 붓기 하나두 안빠졌을테니까 일단 붓기뺴는데 열심히 하시고,
시간을 두고붓기 빠지고 나면 아직 완성은 아니지만,
한층 이뻐진 모습을 확인하면서 흐믓한 나날을 보내게 될거예여.
아코~~~ 이뻐진 모습 배아파서 어찌 보징????
어째든 언니 고생했구요,
덧나지 않고 치유 잘되길 바라겠구요,
묶어놔서 답답한거... 대략 짐작이 가지만 그래도 언냐 홧팅!
다 낫고 이쁜 모습으로 정모와서,
우리모두에게 부러움을 안겨주고 가시옵소서~
그날을 손꼽아 기다릴 거예요.
언니 수술후기 중간중간 자주자주 짧게라두 올려주시구요.
수술하실 분들에게 좋은 자료가 될거예요. 부탁드릴게여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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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째 마시기만..ㅜㅜ
오.. 고통 뒤 큰 기쁨이 있으실거예요~~
힘내세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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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한가인양께서
대체 얼마나 더 이뻐질라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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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번 정모때는 완전 이뻐지신 모습을 보여주시겟네여...기대할게여...
얼른 붓기빠지고 회복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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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푼 와중에도 몸무게 빠질 걱정만 하시다니^^ 한 몇주 죽만 들어보세요. 분명 빠지기는 합니다. 하지만 건강을 잃으면 안되는 좋다는 건... 다~ 갈아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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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철사로 묶어두었던 건 풀러서 저녁엔 꽤 많이 먹었답니다.
오늘 저녁 수술 후 처음으로
'아 배고프지 않다'라고 느낄 수 있었어요...(아우 이게 뭐야~~ㅋㅋ)
아, 체중은 안빠졌다고 생각했었으나
6일만에 3키로가...
완전 회복이 되면 다시 찔거라 생각해요-ㅎㅎ
어제는 최대로 우울했었는데
오늘은 좀 살 만 하네요...
이사모 회원님들 모두 힘내자구요.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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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정말 마무리 교정만 쬠..만하시면
살인미소가지시겠네요...넘넘 축하드려요..추카추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