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2번째 글: 생각지 못했던...문제가....헉!!

📍 지금 보는 글 · 3번째

라
라미맘 새싹

새록...새록... 아프다.....^^



♥...7/1 윗니 첫 브라켓
♥...7/15 오른쪽 위아랫니 발치
♥...7/22 왼쪽 위아랫니 발치, 아랫니 브라켓

첫 발치후....기다리는 일주일이 생지옥 같았다는...
아파서가 아니라.... 넘 무서워서 교정 포기하고
영구로 살아 갈 뻔~했다는....
생이를 마구마구 흔들어 "쩍!"..."쩍!"... 소리에
내가 지금 무슨짓을 하고 있는건가 싶어...
화장실 벽잡고 엉엉 울었다는....쪽!팔리는...야그

교정시작한지 25일 지났는데
앞니의 작은 변화에 보고 또 보고...
매일 거울 들고 살고 있습니다.....^^

(새삼)...교정하는 분들 (새삼)...대단하시다는......^^;;;
댓글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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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20년 전
브라켓이 작다...
내껀 왜 이리 커 보일까??
뭔 브라켓인데 이렇게 작아용??
레
20년 전
이가 큰개 아닐까여.. -.-
근데 작긴 작네여.. ^^
라
라미맘 글쓴이
20년 전
ㅜ,.ㅡ;;.....
앞니가 큰건 맞지만....
브라켓이 작은것도 맞아요.....^^;;
흔히....데이몬이라고 말하는 브라켓이라고....합니다....^^
20년 전
ㅋㅋㅋ 맞아여.
발치할때 마취해서 아픈건 모르지만,
귀로 들리는 살점과 잇뿌리가 분리되는 그소리는,
거의 사람 미치게 하져~ 으.. 생각하기도 싫습니다만,
어째든 지금은 나름 잘 지내시는것 같으니 다행이구요,

벌서 변화가 막 보이네요. 신나시겠어요~
앞으론 더 많이 변할테니까 기대하시구요,
잇몸염증 같은거 생겨서 교정에 차질 주지 않도록,
항상 잇솔질 부지런히 해주시는거 잊지마시구요,
즐교하시길 바래요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라
라미맘 글쓴이
20년 전
이사모... 교정의 아픔과 기쁨......
공감할 수 있는 분들이 있어 넘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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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째 글 · 새록새록..아프다....2 2006.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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