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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 146일째,
저번주에 치과 다녀왔습니다ㅎ
아랫니에 안쪽으로 푹 들어가있는 치아가 두개나 있는데 그중 하나 안쪽에 동그란 뭐 어떤걸 붙이고 앞쪽의 와이어랑 가느다란 철사로 연결해놨어요
그래서 이빨 위로 철사가 나와있답니다, ㅋ
좀 아프긴 했어도 이틀만에 이만큼이나 움직인 느낌이어서 좋긴했으나;
철사가 치아를 넘나드는 모습이 꼭 프랑켄슈타인 같답니다ㅋㅋ
위에 발치한 치아 바로 옆에꺼에도 안쪽에 동그란 뭐 붙이고 고무줄로 어금니랑 연결했어요~
도대체 이 동그란 아이의 정체는 뭐죠? ㅋㅋ
사실, 사진다 찍어놔서 올리고 싶으나!
사진을 하나로 만드는게 어렵더라구요, ㅎ
저 사진 올리는 법좀 알려주세요 ㅋㅋ
아! 그리고 찬걸 먹으면 오른쪽 어금니와 잇몸 사이로 찬것에 스윽- 스며드는 느낌이 들어요!
이가 시린건가요?;
세상에 어린나이에, 흑흑-
아 이런 또 두서없는 글이 되어버렸네요 ㅎ
전에 사진방에 사진 올렸었는데 이것의 용도를 알아냈어요,
어떤분이 치과가서 질문하고 알려달라 하셨는데, ㅋㅋ
저 브라켓을 연결한 와이어 위에 와이어는 치아를 코쪽으로 올리는 거래요~
제 치아들이 많이 내려와 있다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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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렇게 프랑켄슈타인 스타일이거든요...
씹을때 아랫니가 윗니에 닿아서 아프네요. 안그래도 병원에 함 들러야할듯...!
그래서 정말 부드러운 음식이 아니면 씹기 곤란해요...
먹는게 맨밥,계란찜,감자푹익혀 볶은것,..그정도네여.
어서 맘대로 먹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