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1번째
Smi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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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처음 올려보네요.
31살에 교정 시작했습니다.
식목일에 브라켓 심었으니까 한 5개월됐는데
상악은 무척이나 빨리 움직입니다.
사랑니 4개, 윗니 2개, 아랫니 2개 아깝긴 하지만
지대로 웃는 그날을 위하야 ^^;
참. 저같은 경우는 교정비를 제가 마련해서
교정을 시작하게 되었는데요. 저는 교정하려면
일시불로 내야되는줄로만 알고 있었어요.
그래서 거액을 마련하느라 좀 늦게 시작했는데
알고보니 2년 할부가 가능하더라구요.
그런줄 알았으면 훨씬 빨리 시작할 수 있었을텐데 말이죠.
혹시 저같은 무지로 교정 망설이시는 분이 있을까봐 적어놉니다.
두드리는 자에게 열린다는 말이 딱 맞는 말인가 봐요.
늑장부리다가 ㅠㅠ
양치질 잘들 하시고 편안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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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여도 좋습니다.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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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정말 31살? 전 제 나이또래로 봤는뎅...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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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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