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4번째
나두 이제부터 교정인^^;;

2007/09/18
나두 드디어 교정인의 길...
10년간의 간절한 소망이 이루어진 순간!!
아픔과 불편함보단
기쁨이 더 크게 느껴졌다..
아~~난 할수있어
이제부터 시작이야~~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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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32세 나이로 드디어 저두 교정인이 되었어요
쉽지않은 결정이었지만
앞으로 살아갈 날이 더 많기에 결정했어요
사랑니포함 4개의 발치를 시작으로
(5개였으나 위에 작은어금니 원래 없었음)
드디어 18일날 브라켓을 설치했어요
아픔보단 기쁨이 더 크네요^^
그런데
지금 이틀이 지났는데..ㅠ.ㅠ
무지 아프네요 당기고 욱신하고
씹는게 불가능해요..
첫날-- 저녁 죽먹고
오늘-- 죽먹다 포기/요플레1개/요구르트2개/커피1잔
내일은???????
며칠만 더 참으면 되겠죠??
제가 원해서 한 교정이니 식구들한테 투정도 못부리네요^^;;
비용520만원(교정후 보정기 포함)
발치4개/세라믹/월비/스크류2개/중간에 브라켓손실/중간스켈링
지방이라서 그런지 금액이 저렴한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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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두 서른둘에 돌출교정이란걸 알았음 얼마나 좋앗을까...?^*^
입매만 보면 열번보면 아홉번은 잘했다는 생각인데
워낙 얼굴살이 빠져서인지 인상이 날카로워보인다는.....
내년 교정기 뺴면 페이스리모델링을 생각중이라는......^&^
관리 잘하셔서 건강하게 즐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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