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62번째 글: 250일

📍 지금 보는 글 · 63번째

도
도리♡ 새싹

282일!

우어우~
7월 21일날 들어오고 진짜 간만에
들어옵니다 ㅠㅠ
정말 바쁜 하루를 보냈어요!

#1 못 들어왔던 이유 ㅠㅠ
흙....일단 제일 처음으로 지금까지 왜
제가 못들어왔냐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자면요!
성적표를 저희학교에서 안줬어요;
방학기간동안..맘 편히 푹쉬라구..
근데 엄마께서 꼬리표를 본거죠-ㅅ-!!!!!
제 꼬리표를 보시고선...인터넷을 끊어버리셨다는..
그래서 지금까지 못들어왔어요 ㅠㅠ
에라이....

#2 중간고사
ㅠㅠ..중간고사가 벌써 코앞이에요..
9월말이라는데..대략 한달 정도..?
남은거죠!!그래도 다행인게 추석기간후에
시험기간이였으면..추석 때 큰아버지댁이나
그런곳에 놀러가서..공부를 하고있었겠죠!!
하하하~다행입니다- 0-*

#3 동방신기!
오예오예~동방신기 곧 컴붸에에엙~합니다!
근데...9월말이나 10월초에 컴백한다는거죠..
뭐 ..동방신기는 항상 그렇듯이..시험기간때
컴백을 한다죠..6학년때야 뭐 시험을 못봐도
상관없고....아니 좀 상관있었죠..
근데 내신걱정같은게 전혀 없었잖아요!
제가 중1이라서 아직 내신이 하나도 안들어가는데도
불구하고...중학생이니깐 ㅠㅠ그래도 공부가
신경이 쓰이더라구요..그래서 시험기간에 컴백을
해도 동방신기 따라다니고..그랬는데요!
중학생이 되서 시험기간때 컴백하는 동방신기를
보면.....참..말로..ㄱ-...그 전에나 좀 컴백하지 하는...
그런게 있더라구요 ㅠㅠ
무튼간에!!이번 시험도 잘볼수는 없을것같아요..
헤헤-*

#4 조카조카~
으컁컁컁~제가 이번에 3주 연속으로
이모댁을 갔다왔어요!
갔다가 다시와서 조금 있다가 다시가구요!
또 집에왔다가 다시갔다가 그랬거든요~
근데 그때마다 사촌언니가 저 보고싶다고 ㅠㅠ*
이모댁에 항상 와주었는데요!
오우..조카가 절 보고선 울지않아요~
히죽..히죽 거리면서 웃어대요..-ㅅ-*
1월 26일 !재중이 생일날 태어나가지구요
이제 7개월인가? 그정도 됬는데요!
아우~조카라서 그런지..참..귀엽습니다..-_-*
애기가 너무 좋아요 ㅠㅠ*
헤헤;

#5 개학
아..어제 개학했어요..ㅠㅠ
죽을맛이랍니다...
오늘은 7교시를 했어요..ㅠ0ㅠ
뭐 친구들하고 떠들고 잠자고 ..
공부는 하나도 안 했지만요..!!
정말..아침 8시에 가서 4시에 끝나는..
학교에서 8시간을 있었네요!!!!!
밥 한번 띡-주고선 공부를 8시간이..
가 아니라 정확히 하자면..대략 7시간?
점심시간을 빼고선요!
7시간을 계속..공부시키는거죠...10분 그 쪼그만
시간주면서 ...어우...
진짜..매점가려면요 저희1학년이 제일 윗 층인
5층에 있거든요 ?...
띵동댕동 ..하면서 후다다닥..달려서.
막 매점에 가요..!그리고 계단 올라오면서 먹구요!
딱 교실 들어가면 종이 치는데요..
후어...올라가면서 다 먹고 다 소화시켜요..ㅠㅠ
45분씩 수업인데..40분씩하고 쉬는시간을 15분씩
주면 ..참..ㄱ-애들이 체하지도 않고 좋을텐데..
헤헤;

#6
으에~그럼 전 이만!가볼게요 ㅠㅠ
제친구는 교정 다 끝나가고 유지장치?
그거 하고있는데 ...부러워 죽겠어요~헤헤;
댓글 4개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라
20년 전
으핫.. 저도 엊그제 개강했어요
어찌나 아침에 일어나가 힘든지.. ㅠㅠ
282일! 부러워요~
전 이제 120여일~
어
20년 전
매점있는게 다행이죠.. 제가다녔던 중학교에는 매점도
없었습니다ㅠㅠ; 좋게좋게 생각해요~ 고등학생은
야자도 하잖아요ㅋㅋ 그래도 열심히 교정하시네요! 즐교하세요^^
20년 전
어우~ 정말 오랫만에 왔네여.
나도 거진 2주만에 왔는데...
우리 둘다 많이 바빳네요. 그쳐? ㅎㅎㅎ

1.ㅋㅋㅋ 꼬리표~
성적표가 없어도 꼬리표에 성적은 나오죠~ 아 우울해라...
도리학생 집에 그러고 보니 인터넷 응근히 자주 끊기네요 ^^;

2. 학교다닐땐 왤케 시험하나 끝나면 숨쉴틈없이 또 다른 시험이고...
시험의 연속인지 정말...
어른이 되어도 공부는 계속해야하고 시험도 보구 그러지만,
그래도 학교다닐때 만큼 시험을 자주 보지는 않아서,
한편으론 어른이 좋은 점도 있네요 ^^;

3. 여전히 동방신기 팬이구료~
왤케 인기가 있는지 전혀 나는 모르겠소만, 내가 다 나이들어서 그런 거겠죵? ^^;
세대차이.. 으아~~~

4. 애기... 어릴땐 애기 그리도 싫더니만,
나이들고 결혼할때가 되서 그런가 애들이 좋아지고 있쏘.
얼른 시집가야겠소...ㅡ.ㅜ

5. 안그래도 요즘 개학많이 하던데, 유감이오...
얼른 겨울방학 오길 기도하겠소!

6. 부러워 할것 없네요.
어느새 도리학생도 유지장치 할날이 올텡까~
시간은 넘흐넘흐 잘 가니까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도
도리♡ 글쓴이
20년 전
*라샤님 오오오~시간은 되게 빨리 가는 것 같아요!
벌써..중1 2학기니깐요+ㅁ+얼른 라샤님두 교정 빨리 빨리~끝나셔서
이쁜 이 가지세요-0-* (?)

*어릴땐이뻣찌님 ㅎㅎ;야자..ㄱ-...정말 싫습니다아..ㅠ0ㅠ..
으헤헤헤;무튼 어릴땐이뻣찌님두 즐교하세요!

*시린파랑님 헤헤~그러게요 ㅠㅠ~네네네!
얼른 성적을 전교1등하던가 해야지..나원차암...퉤엣..- 3-*
으헤헤;과연 그런 날이 올까..요?;

전 얼른 어른이 되고싶어요 ㅠㅠ..공부는 너무 싫어용 ㅠ0ㅠ..
에헤헤;저희 사촌언니는 지금 33살인데요;아직도 동방신기 이름을
못외우고있어요!그래서 제가 저번에 날잡고..한번 알려줬다는~
저희엄마께선 진짜..이름 벌써 다 외우시고....캬아...-0-*
사윗감으로 유천이나 윤호 데리고 오라고..하시고..
다른애들도 괜찮다고..하신다는..-ㅅ-;어쩌다가 동영상 보는데 동방신기가
너무 귀여운게 있으면 .."에휴~엄마가 조금만 더 어렸어도..."라고..하시거나
"엄마가 동방신기 쟤내들 보쌈해올까?"요러세요..ㄱ-저보다 더 적극적...이시라는..

애기애기~시린파랑님 닮으셨으면 정말 귀여울 것 같아요!
저는 조카가 있는데 ㅠㅠ아오..~너무귀여워요-0-*
그래가지고 어디 지나가면서 딱 애기들 보면 귀여우면서도!
제 조카보다 덜 귀엽다고 ..그런 ..생각을 한다는;헤헤;

얼른 겨울방학 와야죠 ㅠㅠ 저흰 겨울방학하면 3개월을 쭈우우욱 ..놀아요~
으흐흐흐..얼른얼른!겨울방하아아아악!근데 겨울방학 하는대신에 ..
2번이나 셤이 남았다죠 ㅠㅠ..
벌써 중1 2학기라니;중3 1학기때쯤에 끝나는데!
오오오~1년 반?정도 남았어요 ㅠㅠ행복해요~얼른 유지장치하고싶어요-0-*
시린파랑님 즐교하세요!
⬇️ 이 이후의 교정 기록 (다음 이야기)
64번째 글 · 291일입니다! 2006.08.31 65번째 글 · 오오오..300일이에요! 2006.09.09 66번째 글 · 303일 ~ 2006.09.12
— 여기까지가 지금까지의 기록이에요 —

개인의 치료 기록이며 진단이나 의학적 조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