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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3일!
휴....안녕하세요
한달가량 못 들어왔어요 ㅠ_ㅠ..
아빠가 너네 기말고사 잘 보기 전까지는
컴퓨터 못 해!!
하셔서..ㄱ- EBS강의를 들을때는
엄마께서 옆에서 문제 알려주시기도
하시면서 감시를...하셨다죠 ㅠ0ㅠ..
1.조퇴
오늘 학교에 갔는데 춥고 콧물도
나고 그러길래 4교시 때 양호실에
누워있었어요.
근데 너무 아파서 조퇴를 하려고 하는데!
아....역시 중학교라서 그런지
조퇴 쉽게 쉽게 안 시켜주더라구요.
스아실.....제가 몸살이 난 이유가
금요일에서 토요일로 가는 날 윤럽보고선
12시간동안 푹 잤어요.
그런데 이모댁에 갔는데 사촌언니랑
새벽 3시까지 화투를 치고 (제가이겼어요!)
자야지 했는데 아차...ㄱ-
토요일날 스케쥴이 겹쳤거든요;
그래서 슈퍼바이킹만 동방신기 보고
러브콘서트는 인터넷으로 봤는데요;
스펀지에 동방신기가 나왔었는데
바이킹을 보느라 못본거에요;
인터넷 올라오는걸 기다릴까 했는데
언제올라올지도 모르겠고
그렇다고 다시보기를 하려면 다음날
12시가 되어야해서요..ㄱ-;
9시 40분에 있는 스펀지를 재방송을
TV로 봤는데요.
9시에 일어나야지~했는데
조카가요..ㄱ-막 기어가지고 오더니
평소에는 저 되게 싫어하더니
혼자서 기어와선요
저를 막 깨우더니 제 배에 올라가서
앉고 막 얼굴을 툭툭치는거에요!!
딱 걔를 내려놓고 일어났더니
또 저 괴물같이 생겼다고 울구요.- ㅅ-!!
무튼간에 그래가지고 7시 반?
그때쯤에 일어나서요 ㅠ_ㅠ...
씻고 걔랑 놀고 스펀지 보고
이모댁에서 밤 11시에 출발해서
집에 도착했더니 밤 12시정도구요.
그상태로 샤워하고 잤더니
대략 잔것은...6시간이에요!
그래서 몸살이 나가지고..ㄱ-;
학교 조퇴했는데 엄마한테 전화를
걸어서 저 조퇴를 시킬지 말지
다 여쭤보고 그러시더라구요.
아 꼼꼼해..ㄱ-
2.기말고사
아...정말 우리학교 가면 갈수록
정이 뚝뚝..떨어져요..ㅠ0ㅠ
저희 주변학교도 그렇고 주로들
중학교 중간고사 때 8~9과목을 보고
기말고사때 전과목을 보는데요.
저희학교는요 중간고사때부터
전과목이에요.
기말고사 전과목~다 전과목이에요!
아니 암기과목 외우는건 얼마나 힘들고
수학문제 푸는것도 힘든데 이놈의
학교는 대체 왜그러는지 ..
ㅠ_ㅠ...내일 모레가 시험인데 엄마께서
어디가셔서 지금 몰래 컴퓨터 하구있어요.
책상에 앉아서 공부를 해야지 하기도
하는데 제가 노래를 되게 좋아해서요.
mp3를 들으면서 공부를 하거든요.
근데 암기과목 외울 때 보면
춘추전국시대에 어쩌고 저쩌고
지나가버린~어린시절에 풍선을..
어쩌고 저쩌고 하다가 또 노래부르구요!
수학같은 문제 풀거나 하면요.
막 계산하다가 노래때문에 너무 헷갈려요!
국어 시쓰기 하는데 노래듣고 하다가
시 반 노래반 쓰구요 ㅠ_ㅠ..
그렇다고 안듣고 하려니 새벽에 너무
무서워서요..ㄱ-;;
흙............수능이 사라졌으면 좋겠어요 ㅠㅠ
헐..............이만 쓸게요.
5시쯤에 엄마께서 도착하신데서요 ㅠㅠ
리플 4~5개만 달고 가봐야겠어요!
안녕히계세요!!
시험 엄청엄청 잘 볼수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시험 끝나고 돌아올게요-0-ㅎ
한달가량 못 들어왔어요 ㅠ_ㅠ..
아빠가 너네 기말고사 잘 보기 전까지는
컴퓨터 못 해!!
하셔서..ㄱ- EBS강의를 들을때는
엄마께서 옆에서 문제 알려주시기도
하시면서 감시를...하셨다죠 ㅠ0ㅠ..
1.조퇴
오늘 학교에 갔는데 춥고 콧물도
나고 그러길래 4교시 때 양호실에
누워있었어요.
근데 너무 아파서 조퇴를 하려고 하는데!
아....역시 중학교라서 그런지
조퇴 쉽게 쉽게 안 시켜주더라구요.
스아실.....제가 몸살이 난 이유가
금요일에서 토요일로 가는 날 윤럽보고선
12시간동안 푹 잤어요.
그런데 이모댁에 갔는데 사촌언니랑
새벽 3시까지 화투를 치고 (제가이겼어요!)
자야지 했는데 아차...ㄱ-
토요일날 스케쥴이 겹쳤거든요;
그래서 슈퍼바이킹만 동방신기 보고
러브콘서트는 인터넷으로 봤는데요;
스펀지에 동방신기가 나왔었는데
바이킹을 보느라 못본거에요;
인터넷 올라오는걸 기다릴까 했는데
언제올라올지도 모르겠고
그렇다고 다시보기를 하려면 다음날
12시가 되어야해서요..ㄱ-;
9시 40분에 있는 스펀지를 재방송을
TV로 봤는데요.
9시에 일어나야지~했는데
조카가요..ㄱ-막 기어가지고 오더니
평소에는 저 되게 싫어하더니
혼자서 기어와선요
저를 막 깨우더니 제 배에 올라가서
앉고 막 얼굴을 툭툭치는거에요!!
딱 걔를 내려놓고 일어났더니
또 저 괴물같이 생겼다고 울구요.- ㅅ-!!
무튼간에 그래가지고 7시 반?
그때쯤에 일어나서요 ㅠ_ㅠ...
씻고 걔랑 놀고 스펀지 보고
이모댁에서 밤 11시에 출발해서
집에 도착했더니 밤 12시정도구요.
그상태로 샤워하고 잤더니
대략 잔것은...6시간이에요!
그래서 몸살이 나가지고..ㄱ-;
학교 조퇴했는데 엄마한테 전화를
걸어서 저 조퇴를 시킬지 말지
다 여쭤보고 그러시더라구요.
아 꼼꼼해..ㄱ-
2.기말고사
아...정말 우리학교 가면 갈수록
정이 뚝뚝..떨어져요..ㅠ0ㅠ
저희 주변학교도 그렇고 주로들
중학교 중간고사 때 8~9과목을 보고
기말고사때 전과목을 보는데요.
저희학교는요 중간고사때부터
전과목이에요.
기말고사 전과목~다 전과목이에요!
아니 암기과목 외우는건 얼마나 힘들고
수학문제 푸는것도 힘든데 이놈의
학교는 대체 왜그러는지 ..
ㅠ_ㅠ...내일 모레가 시험인데 엄마께서
어디가셔서 지금 몰래 컴퓨터 하구있어요.
책상에 앉아서 공부를 해야지 하기도
하는데 제가 노래를 되게 좋아해서요.
mp3를 들으면서 공부를 하거든요.
근데 암기과목 외울 때 보면
춘추전국시대에 어쩌고 저쩌고
지나가버린~어린시절에 풍선을..
어쩌고 저쩌고 하다가 또 노래부르구요!
수학같은 문제 풀거나 하면요.
막 계산하다가 노래때문에 너무 헷갈려요!
국어 시쓰기 하는데 노래듣고 하다가
시 반 노래반 쓰구요 ㅠ_ㅠ..
그렇다고 안듣고 하려니 새벽에 너무
무서워서요..ㄱ-;;
흙............수능이 사라졌으면 좋겠어요 ㅠㅠ
헐..............이만 쓸게요.
5시쯤에 엄마께서 도착하신데서요 ㅠㅠ
리플 4~5개만 달고 가봐야겠어요!
안녕히계세요!!
시험 엄청엄청 잘 볼수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시험 끝나고 돌아올게요-0-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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