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3번째
대체 어떻게 먹어야 해여???
흰둥이♡의 세번째 일기^^^^^^^^^^^^^^^^^
오늘은 세 번째로 치과에 간 날~
일반 치과에서 충치치료 5개 하구요.ㅡ.ㅡ;;
제가 다니는 교정치과에서 바로 가서 상악 브라켓과 와이어를 달았습니다.
이제 한번만 더 가믄 장치는 완전히 다 달 수 있대요.
상악 브라켓과 와이어 달고,
의사쌤이 어떠냐고 물으시길래, 정말 사실 느낌 그대로,
드라큐라 된 거 같아요!! ㅋㅋㅋㅋ 하고 대답했더니,
쌤과 간호사 언니들 자지러지게 웃었어요.ㅋㅋ
가끔 욱신거리긴 하지만,
그래도 기분은 좋아요.
오널 달자마자, 점심엔 그냥 밥 맛나게 먹고,
저녁엔 모임이 있어 어쩔 수 없이 선택한 음식..
보쌈과 쟁반막국수....
안 먹을 순 없고, 작게 잘라서, 입에 넣고 오물오물,
대충 살살 씹어 꿀떡꿀떡 삼키고!!
이래도 되나요?
첫날 이케 먹는 사람이 또 있을까요..ㅋㅋㅋ
근데, 어느 정도의 강도로 씹어먹어야할지 모르겠어요.
교정전 평소 음식 먹던 것위 강도로 씹어먹되,
딱딱하거나 질긴 음식을 조심하면 되는건지,
아니면, 살살 씹어야하는지..
아직 감이 안잡혀요.
이케 계속 대충씹고 삼킬수도 없고.
브라켓과 와이어만 조심해서먹으면 되나요?
님들~~
가르쳐주세요~~!! ^^*
그리고, 병원에서 오늘 교정용 잇솔과 치간칫솔 주었는데,
이거 2개만 사용하면 되는거예요??
이것도 아시면 가르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당~
************************************************
지금까지의 제 진료상황은요~~넘 빠른건가요?
2006. 8. 19 - 첫진료 : 상담 + 정밀검사 + 발치 4개 중 2개
2006. 8. 21 - 나머지 발치 2개
2006. 8. 22 - 충치치료 5개 + 상악 브라켓과 와이어달기
오늘은 세 번째로 치과에 간 날~
일반 치과에서 충치치료 5개 하구요.ㅡ.ㅡ;;
제가 다니는 교정치과에서 바로 가서 상악 브라켓과 와이어를 달았습니다.
이제 한번만 더 가믄 장치는 완전히 다 달 수 있대요.
상악 브라켓과 와이어 달고,
의사쌤이 어떠냐고 물으시길래, 정말 사실 느낌 그대로,
드라큐라 된 거 같아요!! ㅋㅋㅋㅋ 하고 대답했더니,
쌤과 간호사 언니들 자지러지게 웃었어요.ㅋㅋ
가끔 욱신거리긴 하지만,
그래도 기분은 좋아요.
오널 달자마자, 점심엔 그냥 밥 맛나게 먹고,
저녁엔 모임이 있어 어쩔 수 없이 선택한 음식..
보쌈과 쟁반막국수....
안 먹을 순 없고, 작게 잘라서, 입에 넣고 오물오물,
대충 살살 씹어 꿀떡꿀떡 삼키고!!
이래도 되나요?
첫날 이케 먹는 사람이 또 있을까요..ㅋㅋㅋ
근데, 어느 정도의 강도로 씹어먹어야할지 모르겠어요.
교정전 평소 음식 먹던 것위 강도로 씹어먹되,
딱딱하거나 질긴 음식을 조심하면 되는건지,
아니면, 살살 씹어야하는지..
아직 감이 안잡혀요.
이케 계속 대충씹고 삼킬수도 없고.
브라켓과 와이어만 조심해서먹으면 되나요?
님들~~
가르쳐주세요~~!! ^^*
그리고, 병원에서 오늘 교정용 잇솔과 치간칫솔 주었는데,
이거 2개만 사용하면 되는거예요??
이것도 아시면 가르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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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의 제 진료상황은요~~넘 빠른건가요?
2006. 8. 19 - 첫진료 : 상담 + 정밀검사 + 발치 4개 중 2개
2006. 8. 21 - 나머지 발치 2개
2006. 8. 22 - 충치치료 5개 + 상악 브라켓과 와이어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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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별로 아프지도 않고,괜찮다면 꼭꼭 씹어드시는게
위에 부담을 들 주지 않을까요..?
저도 초창기 교정기 단지 얼마 안됐을때,,국수류가 씹히질
않아서 대충 씹어 먹었다가,,,밤새도록 오바이트하고 고생한 경험이 있슴돠..
먹을때는 잘 모르는데,,,위에서는 소화시키는데 부담이 많이 됐는지...
그런 증상이 나더군요...ㅡ.ㅜ
그 날 이후로,,,꼭꼭 씹어먹으려고 노력했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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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체하고 그러시면 막 삼키면 안되잖아요.
전 처음에 브라켓달고 통증이 좀 있어서, 국에 밥말아서 그냥 막 삼켰는데.
그후엔, 브라켓 붙여도 이놈의 식탐때문에 그냥 다 먹었다는....ㅎ
갈비도 그냥 우물우물 다른 치아로 살살 씹어가며,,
먹고 살아야지 어쩌겠어요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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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같은 섬유질 야채나 국수 이런거,
장치에 잘 끼고 잘 말려서 안빠지구 그래요 ^^;
고정도 조심하시구요,
와이어가 휘어지거나 브라켓을 떨어뜨릴만한 음식은 아니랍니다.
조심해야할 음식들을 좀 거론해본다면,
딱딱한것, 질긴것, 끈적거리는것 이런 음식 피하셔야 하구요.
땅콩, 얼음, 사탕, 오징어, 쥐포, 껌, 떡, 떡볶이, 캬라멜,
알타리, 깍두기, 단무지, 바삭한 탕수육, 바삭한 후라이드치킨...
대략적으로 이런것들과,
딱봐서 왠지 장치에 무리를 줄것 같은 녀석들은 다 삼가하시면 되구요.
정히드시고 싶으실땐 잘게 잘라서 어금니로 밀어넣어서 씹어드시면 되구요,
앞니로 베어먹거나 이런건 교정중에 절대 금지합니다.
교정에 절대루 도움이 안되거든요...
그리고 위에 그런 조심해야할 음식들 그냥 드시게되면,
브라켓이 떨어지거나,
와이어에 변형이 오거나 와이어가 빠지게 되구요.
와이어에 변형이 오면 원치않는 방향으로 교정이 진행되고,
브라켓 떨어지거나 와이어빠지게되면
떨어져 있던 시간의 몇배만큼 교정 기간이 늘어나게되고,
병원 또 가야하고, 눈치보이고, 시간낭비, 차비낭비 이니까,
본인만 손해겠죠... 이점 유념하세요.
또한, 한번 떨어진 브라켓은 다시 붙여도
또 떨어질 확률이 높다는 것도 알아두시구욤.
교정초기엔 와이어가 얇아서 특히나 음식 조심 안하시면,
쉽게 와이어가 빠져버리니까,
어느정도 굵은 와이어로 바꾸기 전까진,
더더욱이 음식 조심하셔야 합니다.
교정용 칫솔과 치간칫솔 꼭 같이 사용하셔야해요.
교정용 칫솔로 잇솔질 하는것 만으로는 세세한 부위까지 제거가 안되니까,
치간칫솔을 사용해서 구석구석 다 닦아주셔야하구요,
잇솔질 요령 살짝 적어드릴테니 참고하세요.
http://blog.naver.com/jmbsgi.do?Redirect=Log&logNo=4643897
빤타라는 회원님이 전에 올려주신 정보입니다.
위에 곳에가시면 사진과 함께 설명있으니 참고하세요.
헌데 그거 보시고 난다음에 잇솔질하셔도,
지금 교정이 처음이셔서 잇솔질이 어색하실겁니다.
그래서 닦아도 닦아도 뭔가 찝찝한 기분을 감추실 수 없을거예요.
왠지 계속 음식물이 껴있는것같고...
이런기분 금방 떨쳐버리시고 싶다면,
식후에 잊지않고 바로바로 잇솔질 하시는 습관을 들이시면,
시간이 지남에따라 자신의 상태에 맞추어,
깨끗히 잇솔질 하실 수 있는 방법이 금방 손에 익게되어 터득되시고,
잇솔질이 수월해지실겁니다.
그러니 식후에 꼭 바로바로 잇솔질 하는 습관 들이시는게 무척중요합니다.
잇솔질 순서는 다음과 같이 하시면 좋습니다.
식후에 입안 장치사이사이에, 음식물들이 많이 끼어있을겁니다.
우선 입안을 물로 우글우글해서 행궈주세요.
그럼 대략적으로 큰 덩어리들이 막 쏟아질겁니다.
그렇게 한두번 해주시구요,
그다음에 치약을 묻히지 않은 칫솔로 잇솔질 한번 해주는데,
가볍게 우글우글로 안빠진 음식물을,
털어낸다는 느낌으로 하시면 됩니다.
그럼 에지간한것들은 다빠지게 되어있습니다.
이렇게 하시면 칫솔모 사이사이에 깊숙히 음식물이 껴서,
잘 안빠지는 일도 없고 좋습니다.
그리고 그다음에 칫솔모에 치약을 바르고,
제대로 잇솔질 해주시면됩니다.
또한 칫솔과 치간칫솔을 함께 사용하시면 더 깨끗한 잇솔질 하실 수 있구요,
기본적으로 교정하면 칫솔과 치간칫솔 사용해주시고,
치실도 가끔 써주시면 좋고, 다니시는 병원에서 주기적인 스켈링 받아주세요.
(우리들 사진가셔서 목록에서 오른쪽 밑에 검색란에
"치간칫솔" 검색하시면 사진과 사용법 간략히 있으니 참고하세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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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정보 넘넘 감사드립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앞으로 우리 이사모에서 많이 친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