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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니 발치
국토대장정을 무사히 잘 다녀왔다.
당연히 버스 절대 안타고 내 두발로 340Km 이상을 걸었다.
이가 움직이는 바람에 2~3일정도 고통스러웠지만.
남들은 발이 아파 못걷는데 걷고 싶다고 땡깡부리고
심각하게 아픈사람이 더 많았기 때문에
조용히 약먹고 다니는수밖에 없었다.ㅠ
먹을거 쪼개서 먹고,, 다만 대장정 도중엔 숟가락과 포크가 접목된 수저였기 때문에 먹는게 불편했다.
어제는 사랑니를 발치했다. 아랫쪽 왼쪽,,
다음주 화욜은 오른쪽을 뽑을 예정.
너무 순식간에 뽑는건 아닌지 모르겠다.
입속에서 피비린내나는 상황에서 차마 모임을 갈수가 없어서 집에와서 엄청 잤다. 역시 마취기운으로 잠을 잔듯하다...ㅠ
오랜만에 이뽑았는데,, 정말 순식간이더라,,
마취가 깨는 고통이 쫌 컸지만 오늘 내일 잘 버텨야겠다.ㅠ
당연히 버스 절대 안타고 내 두발로 340Km 이상을 걸었다.
이가 움직이는 바람에 2~3일정도 고통스러웠지만.
남들은 발이 아파 못걷는데 걷고 싶다고 땡깡부리고
심각하게 아픈사람이 더 많았기 때문에
조용히 약먹고 다니는수밖에 없었다.ㅠ
먹을거 쪼개서 먹고,, 다만 대장정 도중엔 숟가락과 포크가 접목된 수저였기 때문에 먹는게 불편했다.
어제는 사랑니를 발치했다. 아랫쪽 왼쪽,,
다음주 화욜은 오른쪽을 뽑을 예정.
너무 순식간에 뽑는건 아닌지 모르겠다.
입속에서 피비린내나는 상황에서 차마 모임을 갈수가 없어서 집에와서 엄청 잤다. 역시 마취기운으로 잠을 잔듯하다...ㅠ
오랜만에 이뽑았는데,, 정말 순식간이더라,,
마취가 깨는 고통이 쫌 컸지만 오늘 내일 잘 버텨야겠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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