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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치달구 하루를 보내는중~~
아~~ 미치겠어요....
지금 약기운으로 버팁니다.... 이렇게 아픈줄은 몰랐네요...
교정인 여러분들 대단하십니다.
교정을 결심하자마자, 바로 발치부터 한 용감무식한 아줌이에요,,,,
어제 위 아래,치아 모두,,, 브라켓달고 왔는데,...첨엔 걍 뭐 아무느낌없이 조금 뻐근하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오늘 만 하루를 보내고 있는데, 밥도 제대로 못먹고, 죽먹었어요.... 기운도 없는데, 이는 아프고, 아... 벌써 부터 밥먹고 싶어요.....
오늘따라 언니가 와서,맛있는 열무김치를 담가주고는 다른식구들 둘러앉아,,, 아주 맛나게 먹어치우더군요....
무심도 하지.....
다행히 랑이가,영양죽을 근사하게 끓여놓은 덕분으로, 겨우 끼니를 해결했어요....
어제는 조금 먹었는데, 오늘은 치아가 시큰거려서, 밥은 씹질 못하겠더라구요.....
에궁~~~ 이뻐지는 길은 멀고도 험한가 봅니다...
도대체 몇일이나 이 상태로 있는건지 몹시 궁금하군요... 우울~~
다른님들이 잇몸염증을 달고 사셨다하여,,, 저도 은근 걱정을 했는데, 이 정도면,,, 나는 괜찮겠는데,,,, 싶었는데,,,웬걸요... 벌써부터 뻘겋고,,, 충혈된 잇몽이 아무래도 조만간 노랗게 될것만 같아요...
말이라도 아껴야 할듯합니다....
말하는만큼 잇몸이 고난을 겪는듯 해요....
아줌마의 뚝심으로 한번 잘 참아넘겨야 하는데, 걱정되네요..
지금 약기운으로 버팁니다.... 이렇게 아픈줄은 몰랐네요...
교정인 여러분들 대단하십니다.
교정을 결심하자마자, 바로 발치부터 한 용감무식한 아줌이에요,,,,
어제 위 아래,치아 모두,,, 브라켓달고 왔는데,...첨엔 걍 뭐 아무느낌없이 조금 뻐근하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오늘 만 하루를 보내고 있는데, 밥도 제대로 못먹고, 죽먹었어요.... 기운도 없는데, 이는 아프고, 아... 벌써 부터 밥먹고 싶어요.....
오늘따라 언니가 와서,맛있는 열무김치를 담가주고는 다른식구들 둘러앉아,,, 아주 맛나게 먹어치우더군요....
무심도 하지.....
다행히 랑이가,영양죽을 근사하게 끓여놓은 덕분으로, 겨우 끼니를 해결했어요....
어제는 조금 먹었는데, 오늘은 치아가 시큰거려서, 밥은 씹질 못하겠더라구요.....
에궁~~~ 이뻐지는 길은 멀고도 험한가 봅니다...
도대체 몇일이나 이 상태로 있는건지 몹시 궁금하군요... 우울~~
다른님들이 잇몸염증을 달고 사셨다하여,,, 저도 은근 걱정을 했는데, 이 정도면,,, 나는 괜찮겠는데,,,, 싶었는데,,,웬걸요... 벌써부터 뻘겋고,,, 충혈된 잇몽이 아무래도 조만간 노랗게 될것만 같아요...
말이라도 아껴야 할듯합니다....
말하는만큼 잇몸이 고난을 겪는듯 해요....
아줌마의 뚝심으로 한번 잘 참아넘겨야 하는데, 걱정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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