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1번째 글: 앞일이 깜깜하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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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
함영진 새싹

고기먹고 감격에 겨워 일기...ㅋ

어제 고기를 먹었다. 감격~
조촐한 회식자리였는데...(아직 울 팀장님은 내가 교정시작한 줄 모르신다. 아래만 브라켓을 붙여서..)
고깃집에 갔다. 질걸질겅 대충 씹어먹었지만....맛났다. 파란고물질 껴논데 고기와 기타 반찬들이 껴들어가는듯한 느낌이었지만 씹고 넘겼다.
파란고무줄끼고 아래 철사 쬠 조인지 6일만에 고기를 먹다니 첨엔 암것도 못씹겠더니만....역시 적응해 나간다 아픈건 조이고 난후 일주일이구낭~ㅋ
이뽑고 윗까지 브라켓달면 얼마후에 고기를 씹을수 있을까?...걱정이 되지만 뭐 못먹거나 그럴꺼같진 않다 ㅎㅎ
댓글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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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20년 전
저는 파란고무줄만 끼구 있는뎅;; 고기는 대충씹어서 꼴딱넘겨요.ㅠ 소화안되는거 같아요.ㅠㅠㅋㅋ
수
20년 전
저는 어찌나 소화력이 좋은지 대충 씹어두 소화되더라구요 ㅋㅋㅋ
진
진이
20년 전
정말 저두 고기 좋아하는데 머피의 법칙인지 꼭 조이고 나서 아플때 고기먹을일이 생기는지...아 맛있는고기.. 지금은 먹을수 있는데 기회가 안생길려나??
쏘
20년 전
파란고무줄 낄때가 가장 아프죠 ㅋ 하지만.... 먹다가 파랑고무줄까지 먹을수 있다는거... (저는 3개째)
20년 전
ㅋㅋㅋ 고기먹고 감격에 겨워 일기라는 제목이 너무 욱겨요~
제목땜에 얼른 클릭 해봤습니다.

저역시 다 겪어본 일이라서 공감가는 내용이기도하고,
제목도 재밋고 함영진님 덕분에 웃었네요~ ㅎㅎㅎ

그리고 지금 나름 잘 지내시는데,
상악에 장치달아도 적응기간 좀 두시면 지금처럼 잘 지내실거예요.
넘 걱정마시고, 즐교하세요. ^0^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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