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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먹고 감격에 겨워 일기...ㅋ
어제 고기를 먹었다. 감격~
조촐한 회식자리였는데...(아직 울 팀장님은 내가 교정시작한 줄 모르신다. 아래만 브라켓을 붙여서..)
고깃집에 갔다. 질걸질겅 대충 씹어먹었지만....맛났다. 파란고물질 껴논데 고기와 기타 반찬들이 껴들어가는듯한 느낌이었지만 씹고 넘겼다.
파란고무줄끼고 아래 철사 쬠 조인지 6일만에 고기를 먹다니 첨엔 암것도 못씹겠더니만....역시 적응해 나간다 아픈건 조이고 난후 일주일이구낭~ㅋ
이뽑고 윗까지 브라켓달면 얼마후에 고기를 씹을수 있을까?...걱정이 되지만 뭐 못먹거나 그럴꺼같진 않다 ㅎㅎ
조촐한 회식자리였는데...(아직 울 팀장님은 내가 교정시작한 줄 모르신다. 아래만 브라켓을 붙여서..)
고깃집에 갔다. 질걸질겅 대충 씹어먹었지만....맛났다. 파란고물질 껴논데 고기와 기타 반찬들이 껴들어가는듯한 느낌이었지만 씹고 넘겼다.
파란고무줄끼고 아래 철사 쬠 조인지 6일만에 고기를 먹다니 첨엔 암것도 못씹겠더니만....역시 적응해 나간다 아픈건 조이고 난후 일주일이구낭~ㅋ
이뽑고 윗까지 브라켓달면 얼마후에 고기를 씹을수 있을까?...걱정이 되지만 뭐 못먹거나 그럴꺼같진 않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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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땜에 얼른 클릭 해봤습니다.
저역시 다 겪어본 일이라서 공감가는 내용이기도하고,
제목도 재밋고 함영진님 덕분에 웃었네요~ ㅎㅎㅎ
그리고 지금 나름 잘 지내시는데,
상악에 장치달아도 적응기간 좀 두시면 지금처럼 잘 지내실거예요.
넘 걱정마시고, 즐교하세요. ^0^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