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3번째
완전 죽겠습니다..!!!! T^T*

하악장치를 달고온지 이제 겨우 삼일정도 지났나봐요..
첫째날부터 이가 당겨져서 아픈건 둘째치고..
차라리 이가 아팠음 좋겠어요..ㅠㅠ
하지만.. 문제는..!!
하악에 밑에단 후크라고 해야하나요..?
그게 잇몸에 긁히고 완전 인간이길 포기해야하는 수준에 이르렀답니다..ㅡ,..ㅡ
먹지못하는건 그래도 전처럼은 먹는게 힘들지만, 조금은 먹는다지만 -
말하는게 문제입니다..ㅠㅠ
말하는거.. 이거..영.. 입술을 움직이고, 웃고.. 아~하고 벌릴때마다 이제는 잇몸의 염증을 벗어나 피가 나요..
아흑~! 나 어뜨케...@!!!
이걸 2년반에서 3년이란 시간동안 참고 견뎌야 한다니.. 정말 힘이 들고.. 두려울 따름입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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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장치랑 똑같아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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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좀 아프고 불편하고 그러지만 좀 지나면 무뎌지고 별어려움 없을듯 합니다.
저도 몇일 고생했는데.. 또 몇일 지나니까 전혀 어려운거 없어지던데..
힘네시고 우리모두 이쁜 이 만들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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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크라는 녀석도 다 적응이 된답니다.
처음이여서 많이 아프신것 같은데,
일단 왁스를 사용해서 적절히 입안 살들과 마찰을 없애도록 하시구요,
그러면 한결 나아지실 거구용,
아까도 말했지만 시간을 두고 뭐든지 다 적응되게 되있으니까,
"지금 이러면 곧 좋은 날도 올거야~~"
라고 긍정적인 면도 생각하시면서 지내세요.
저는 정말 더 심한것도 다 겪었는데요,
힘들때마다 더 좋아질 모습 좋은 생각만 많이해야지,
자꾸 힘들어 죽는 다고 말하고 생각하면,
정말 더더더 예민해질 뿐 좋을게 하나도 없더라구요.
걍 쉽게 생각해서,
"아픈만큼 이뻐지는거야~" 라고 생각하고 지내보세요.
어차피 시작된거 피할 수 없잖아요.
기왕지사 보내야하는 시간이라면, 이렇게 보내는게 낫겠죠~ ^0^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꼐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