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 장치 빼기
작년 4월에 시작한 교정이 이제 끝을 향해 갑니다.
어제 하악 교정 장치를 빼고 왔어요. 상악은 담주에...
브라켓이랑 고무줄이랑 와이어랑 빼고 나면 허전하지 않을까 했지만... 어쩌면 이리도 홀가분하고 좋던지. 혀로 느껴지는 매끈매끈한 이의 감촉이 너무 좋아요.
어서 다음 주가 왔으면.. 기다려집니다.
참고로 전 38세랍니다. 애도 다 낳고 늦은 나이에 어인 교정? 이상하게 보는 이도 있었지만 세월은 금방 가네요.
여러분도 즐교!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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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오늘 보정기 하고 왔어요~!!
발음 새고 아주 좋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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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정기 열심히 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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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금방 끝나시는거 보니까 상태가 그리 나쁘진 않으셨던가바요.
어째든 빨리 끝나게 되신거 축하드리구요,
한편으론 장치와 헤어짐이 살짝 어색하긴 하지만,
그래도 좋은건 어쩔 수 없는 현실이더라구요.
저두 교정장치 제거하던날 그랫다죠~ ㅎㅎㅎ
어째든 교정마치게 되신거 다시한번 진심으로 축하드리구요,
용기내셔서 시작하신 교정이니만큼,
다시 재발되는일 없도록 교정후 유지장치에도 신경써주시길 바래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