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4번째 글: 오늘 그리고

📍 지금 보는 글 · 5번째

그
그리고나 새싹

벌써 6개월되어가고 있네요

어색해진 입모양새에 저절로 주눅이 들어버린나 ,,
아무렇지도 않은데 이가 아플거라고 측은해하며 아파해주는  분들..
시간은 흘러  이사이 사이들은 멀어져만 가고 있으니
저엄점더 영구가 되어지고 있는 내모습에  매너리즘에 빠져들게 하고 있네요

시간이란 녀석은 자꾸 흘러가는데 그러기에 조금씩 행복하다가도 갑작스레 겁이 나는 지금 이순간들이 .. 두려워지고 있어요

병원에 갔는데 상악은 굵은 와이어로 교체해주시고 하악엔 저번에 달아주신  스프링을 옆으로 벌려주셨어요

아참 ~ 누워있던 어금니들이 서서히 머리를 들고 하늘을 보고 있는거같아서 ^^;; 얼마나 기특한지 몰라요.


벌써 한해가 마무리 되는시점에서 모두들 행복한 기억들로 하루 하루 재충전하시고 활기차고 힘찬 시간들 보내시기 바레요. 더불어 저에게도  그 환한 행복감 만낏할 수 있도록 말이에요 ^^;;
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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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
19년 전
헤헤, 교정한창할땐 정말 다른사람들에게 주눅이 들어버리죠.
다른사람들앞에서 웃는것도 말하는것도 -_-에효
하지만 교정끝나고 예쁜치아 가지고 나면 언제 그랬냐는듯이
활짝 웃어준답니다 ~_~
어금니들이 머리를 들고 일어나 주신다니!
거울보는 재미가 있으실듯합니다!!
후훗, 화이팅~!!!!!!
쏘
19년 전
전 이들이 다 제대로 서서 ㅎㅎ 지루하기만 합니다
쏘
19년 전
마찬가지로 저도 3일후부턴 6개월차
⬇️ 이 이후의 교정 기록 (다음 이야기)
6번째 글 · 제 2의 교정 반항기 2007.02.13 7번째 글 · 스크류와 친하게 지내고 싶다. 2007.03.15
— 여기까지가 지금까지의 기록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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