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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의 교정 반항기
처음 교정 후 치아들의 반항은 그리 놀랍진 않았어요
나름대로 이사모회원님들께서 속삭여주신 여러 정보덕분에
그만큼 마음의 준비를 했던건지도 모르겠네요
그런데 한참을 조용히 보내주시던 제 치아들이
갑자기 반항을 일으키고 있어요
딸기 한입어금니로 살짝 깨물어준거 뿐인데 전기 고문 당하는 줄 알았어여.
정말 깜짝 놀랬어요. 아하 ! 치아들이 이동중인가부당
그러고 말았죠.
저녁엔 아니 밤늦게지요. 소주한잔에 참치회를 먹으려고 또 한입 넣는 순간 전 또 고문을 당해야 했어요.
제대로 먹어보지도 못하고 그 좋아하는 참치회를 구경만하고 있었더랬죠..
그리 잘 먹었던 참치회를 겨우겨우 달래가며 먹어야 하는
제심정이 속상해 죽겠다는 표현이 딱 알맞겠더라구요.
요즘은 와이어도 굵어져서 팔뚝만한 ^^;; 와이어 빼고 껴주실때는 정말 고통스러움에 겉으론 웃고 있지만 울고 있는 절 볼 수 있구요.
앞니는 파란 고무줄을 걸어놔 주셨는데 그게 엄청 강하네요.
이도 마구 흔들려서 이러다 이잡겠다 싶은 생각에 또
휴~~ 한숨만 .. 다른분들 거의 끝나가시고 기운내라시는데
요즘은 왠지 기운이 안 나요..
나름대로 이사모회원님들께서 속삭여주신 여러 정보덕분에
그만큼 마음의 준비를 했던건지도 모르겠네요
그런데 한참을 조용히 보내주시던 제 치아들이
갑자기 반항을 일으키고 있어요
딸기 한입어금니로 살짝 깨물어준거 뿐인데 전기 고문 당하는 줄 알았어여.
정말 깜짝 놀랬어요. 아하 ! 치아들이 이동중인가부당
그러고 말았죠.
저녁엔 아니 밤늦게지요. 소주한잔에 참치회를 먹으려고 또 한입 넣는 순간 전 또 고문을 당해야 했어요.
제대로 먹어보지도 못하고 그 좋아하는 참치회를 구경만하고 있었더랬죠..
그리 잘 먹었던 참치회를 겨우겨우 달래가며 먹어야 하는
제심정이 속상해 죽겠다는 표현이 딱 알맞겠더라구요.
요즘은 와이어도 굵어져서 팔뚝만한 ^^;; 와이어 빼고 껴주실때는 정말 고통스러움에 겉으론 웃고 있지만 울고 있는 절 볼 수 있구요.
앞니는 파란 고무줄을 걸어놔 주셨는데 그게 엄청 강하네요.
이도 마구 흔들려서 이러다 이잡겠다 싶은 생각에 또
휴~~ 한숨만 .. 다른분들 거의 끝나가시고 기운내라시는데
요즘은 왠지 기운이 안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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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쩔 수 없잖아요^.^
그리고나님 말씀처럼 치아들이 이동중이여서
아프구나...생각하시면서 지금 이동중이니깐
곧 이가 더 이뻐지겠네~조금만 참자~라고 생각하세요^.^
즐겁게 하면 교정도 즐거워지실거에요~
한숨쉬고 그러시면 교정하는게 짜증나지는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