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2번째
브라켓과 와이어를 막 다 뜯더내고 싶은 심정
처음 검사하며 파랑 고무줄 끼우며 심리적인 행복감에 나도 드뎌 예쁜 입매를 가지게 되는 구나 . 이제 시작이구나 하는 마음에 들떠 열심히 이럱저런 교정상식과 제 경험과 비슷한 이의 글에 공감하며 열심히 양치질도 하고 씩씪했더랍니다.
근데 요즘 겨울인지 몰라도 1년이 지나니 쓸쓸 게을러지고 음식이 브라켓 여기저기 끼어 있을때 마다 이걸 확! 그냥~ 다 뜯어 내버리겠어~..뭐 이런 사악한 마음이 듣답니다.
님들도 이런 슬럼프기가 있었나요?
요샌 양치가 귀찮아 먹는것도 싫군요.
근데 요즘 겨울인지 몰라도 1년이 지나니 쓸쓸 게을러지고 음식이 브라켓 여기저기 끼어 있을때 마다 이걸 확! 그냥~ 다 뜯어 내버리겠어~..뭐 이런 사악한 마음이 듣답니다.
님들도 이런 슬럼프기가 있었나요?
요샌 양치가 귀찮아 먹는것도 싫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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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엔 이두 움직이는게 보이구 그래서 막 신기하구 그러더니..
어째 요샌 별루 이두 반응두 없는거 같공.. 하니까
막 괜히 우울해지고 내가 왜 교정을 했지..하는 생각도 들공..
정말 발치만 하지 않았음 저두 교정장치 빼버렸음 좋겠꾸..
암튼 막막 그르거든요..^^;;
그래두 결코 그럴수 없다는걸 알기에..
오늘두 아자아자 홧팅 하고 있습니돠...
그러니 님두 힘내셔서 즐교 하세욤
우리에겐 이사모가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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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악한 마음을 버리세여 , 1년이나 지나셧느데 끝을 보셔야져
힘내세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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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쩜좋아~~~ 아주나쁜버릇이죠.. 늦게 양치질하는거~~~
누구에게나 슬럼프는 있어요!
잘 극복하셔서 바른치열에 행복감을 누리시기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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