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34번째 글: 임시유지장치 할때 <-

📍 지금 보는 글 · 35번째

까

뒹굴뒹굴

후후훗...유지장치한뒤론 모든음식을 가리지않고
(원래도 안가렸지만)
일명 먹고 자고를 반복하고 있는 사람? 이랍니다~_~
며칠전에 피자를 앞니로 콱! 깨물어 먹었을때의 그 기쁨.
ㅠ.ㅜ 감격스러웠습니다.
그래도 앞니로 깨물어먹는건 되도록 피하고 있기에...



주위사람들에게 교정에 대한 잘못된생각이랄까..
그런걸 유지장치한뒤로 많이 느끼고있습니다.
예를 들어 유지장치는 말 그대로 교정된
치아를 유지해주는건데 ....뭐라고 설명해야할지.
교정을 해야할 사람(ㅠㅠ)들이 하는건 철사로 된 거고
이가 그럭저럭 괜찮은 사람들이 하는건
유지장치를 하는거다.
뭐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더군요...................
사람들이 "(유지장치한 제 모습을 보고)
이건 별로 안아프지? 돈도 얼마 안들고."
라고 할때 "예?"하면서 이해를 못했던
적이 몇번있었지요.........
이거 말고도 몇개 있었는게
이게 가장 최근에 겪었던 일이라 ㅎㅎ

근데 유지장치를 넣는 통이 크기가 좀 있어서
역시나 가방같은걸 들고다니지 않는다면 정말 불편하답니다........길에 가다가 뭐 먹고싶을때도 교정기를 빼고 먹어야하니........하지만 뭐 이게 어디냐!
하면서 잘 돌아다닌답니다~
(가끔 빼기가 귀찮아서 안먹을때도 있는)

아아 춥군요... 손이 시려워~_~!! (집인데..) 
침대속에서 뒹굴어야할듯?

평일에는 뒹굴거리기 힘드니 주말에라도!!!!! 후훗
누군 여행간다던데 -_-;....저에겐 우리집만큼 보람있는곳이 없군요. 나가면 고생입니다.....암요.

즐교하십시오. (__) - 어째 더 추워지는-
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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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
19년 전
어린아이들은 유지장치처럼 생긴 장치가 있더라구요...이에 브라켓하나한 안붙이고 연결되어있는..뭐 그런거...제가 가르치는 아이들중에 그런 교정기를 하고 있는애가 있어요...나이먹으면서 틀어지지 말라고 해놓은건가? 자세히 모르는 애한테 물어보지는 못했지만 제생각엔 그래요..아마 사람들이 우리(?)들이 하는 유지장치를 그런 종류의 교정장치로 생각한듯싶습니다.....^^
동
19년 전
유지장치도 힘드시다고들 하지만...역시 장치가 부착되어 있는 것 보다는 유지장치가 훨씬 나을 것 같아요!!! 빨리 장치 빼고 두꺼운 단무지를 베어물어보고 싶어욤. ^^;;
쏘
19년 전
고정유지장치가 더 편한거 같아요 저도.. 이빨 썩을려나?????? ^^;; 장단점이 있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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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번째 글 · 유지장치 한창~_~ 2007.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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