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4번째 글: 이틀전에 와이어 걸었긴한데..

📍 지금 보는 글 · 5번째

보
보라색달 새싹

교정기는 완전무기.................

이가 욱신욱신...
보들보들한 빵을 먹다가보니 이빨과 볼 사이에 잔뜩 밀려들어간 빵..
그래도 4일째 교정기 껴본 사람으로써 별로 당황하지 않고 쓱쓱 혀로 밀어서 빼내고 있었다.
그때
혀 밑바닥쪽이 어금니 브라켓 고리모양으로 생긴 부분에 낀거다ㅠㅠ
너무 아팠는데 놀란나머지 구조요청은 못하고 바둥바둥 거리다가
무작정 빼는데 반대방향으로 당겨서 더 박히고ㅠㅠㅜㅠㅠㅠ
결국손으로 어ㅉㅣ어찌해서 살아났다..
피가...많이났다;ㅁ;
무섭다ㅠㅠㅠㅠㅠ
함부로 혀를 돌리지 않아야겠다고 명심했다.
댓글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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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19년 전
허걱 너무 아팠겠다아~ 님 조심하세여~~! ㅎㅎ
동
19년 전
ㅎㅎㅎ 혹시 스프링하시게되면 그때도 조심해세요~~ 혀로 스프링 아래위로 훑는건 절대 금물!!!
다
다잘될꺼3
19년 전
저도 뚫렸어요 -_-;; 교정기 어딘가에 잡혀서 나오지 않는 혀! 놀랬다죠. ㅠㅠ
유
유은영
19년 전
ㅋㅋㅋㅋ아 완전 저같아요, ㅋㅋㅋ
저는 교정기 혀로 훑다가 혀가 걸려서 피철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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