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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인데 안아파서 걱정이에요~
오늘 아침 눈을 뜬 후에도 교정 할까 말까를 얼마나 고민했는지 몰라요.
그러다 그냥 예약도 잡혀 있고 에라 모르겠다 식으로 치과를 향해 갔죠.
아랫니에 본드로 붙이고 철사까지 고정하고.
윗니엔 양쪽에 고무줄만 끼우고 왔어요.
윗니는 다음주에 와서 한다고 하네요.
그런데 다들 이런가요?
다 끝나고 나서 1시쯤이었는데 지금(7시)까지 하나도 안아파요.
오후엔 햄버거에 감자튀김까지 먹었는데 아프기 보단 그냥 장치때문에 불편하다 정도였죠.
이러다 밤이 되면 아플까요?
아님 철사가 너무 느슨해서 그런걸까요?
엄청 긴장하고 기다리는데 아무 느낌이 없어서 좋아해야 할지 걱정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이왕 시작한거 확실히 땡겨서 짧은 시간에 끝내고픈 마음도 있는데요.
선배님들~
첫날 저처럼 안아파도 되는건지 걱정입니다.
얘기좀 해주세요~
그러다 그냥 예약도 잡혀 있고 에라 모르겠다 식으로 치과를 향해 갔죠.
아랫니에 본드로 붙이고 철사까지 고정하고.
윗니엔 양쪽에 고무줄만 끼우고 왔어요.
윗니는 다음주에 와서 한다고 하네요.
그런데 다들 이런가요?
다 끝나고 나서 1시쯤이었는데 지금(7시)까지 하나도 안아파요.
오후엔 햄버거에 감자튀김까지 먹었는데 아프기 보단 그냥 장치때문에 불편하다 정도였죠.
이러다 밤이 되면 아플까요?
아님 철사가 너무 느슨해서 그런걸까요?
엄청 긴장하고 기다리는데 아무 느낌이 없어서 좋아해야 할지 걱정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이왕 시작한거 확실히 땡겨서 짧은 시간에 끝내고픈 마음도 있는데요.
선배님들~
첫날 저처럼 안아파도 되는건지 걱정입니다.
얘기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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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혀 아프지 않다는 분들도 은근히 많으시대요...
아마도 제가 그토록 부러워했던 교정체질이신듯 합니다...ㅋㅋㅋ
물론 지금은 적응이 되서 약간의 뻐근함 정도만 느끼고 있는데...
전 교정초기엔 정말 너무 아팠었거든요...
소다님은 복 받으신 거에요...ㅋㅋㅋ
걱정하지 마시고 즐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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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그 담날 오전부터 엄청나게 아프더라구요..
물론 그래도 안 아프시다면 정말 행운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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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자다가 아파서 일어났어요
입에 멍든듯....,,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