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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드디어 내일 검사결과+상당하러 병원에 갑니다..
마음이 설레기도 하고 무섭기도 하고
이걸 괜히한다고 했나싶기도 하면서싱숭생숭하네요...;;;
어렸을때는 아빠가 열성적으로 이빨을 관리해준 덕에
이뻤는데 의사샘이 교정안해도 된다고 했는데..
그놈의 사랑니땜에 엉망에, 돌출입, 웃으면 이상하고..
이런저런 사정땜에 시작하기로 맘먹었는 어제부터 맘이
좀 그랬는데..
오늘 병원에서 온 전화한통에 정말 많이 웃었습니다..
병원 : "**어머님이시죠? 내일 **어린이 상담예약확인
전화입니다."
나 : 제가 **인데요...
병원 : ".............................죄송합니다."
제나이 28인데...어린이라니...ㅋㅋ
정말 아주아주 오랜만에 듯는 소리네요...
마음이 설레기도 하고 무섭기도 하고
이걸 괜히한다고 했나싶기도 하면서싱숭생숭하네요...;;;
어렸을때는 아빠가 열성적으로 이빨을 관리해준 덕에
이뻤는데 의사샘이 교정안해도 된다고 했는데..
그놈의 사랑니땜에 엉망에, 돌출입, 웃으면 이상하고..
이런저런 사정땜에 시작하기로 맘먹었는 어제부터 맘이
좀 그랬는데..
오늘 병원에서 온 전화한통에 정말 많이 웃었습니다..
병원 : "**어머님이시죠? 내일 **어린이 상담예약확인
전화입니다."
나 : 제가 **인데요...
병원 : ".............................죄송합니다."
제나이 28인데...어린이라니...ㅋㅋ
정말 아주아주 오랜만에 듯는 소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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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때문에 긴장풀리셨으면 좋으련만..잠깐뿐이겠죠...
그래도 시도한다는게 중요한것 같아요...힘내서 즐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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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셔서 설명듣고 오셔도 마찬가지로 몇일 그래요...
오히려 선생님의 전문적인 설명을 듣고서,
내가 몰랐던 부분까지 문제있다는 사실을 자세하게 알게되면,
왠지 더 크게 확대되보이면서 더 암울할 수도 있고,
진짜 해야하나 말아야하나 더 복잡해지구 그런다죠 ^^;
혹시라도 상담다녀오셔서,
선생님이 이런저런 복잡한 이야기 많이 하셨다고,
더 좌절하거나 걱정하거나 그러진 마시구요,
원래 자세하게 들어가면 다 복잡해서 누구나 그땐 잠시 침울해지구 그런거니까,
그냥 소신껏 밀어붙이도록 하세요.
저두 첨에 정밀검사결과 가지고 상담받으면서 순간 좌절 했었고,
다른 횐님들도 그랫지만, 다들 이렇게 잘 지내시거든요.
혹시라도 그런일 있었다면 툴툴 털고,
앞으로 즐교하는 교정인 되실 생각만 하시구요,
ㅋㅋㅋ 마지막에 빵빵빵어린이 너무 욱기네여.
무슨생각으로 어린이라 그랫을까요???
거기 차트보면 나이두 다 나오는데...
정말 이거야말로 실수네여. 아욱겨~~~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