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265번째
시린파랑
새싹
*215* 이러고 지내요...
다들 잘 지내세요?
요즘 들어서 마음은 없고 몸만 있는 파랭이가 된것 같아요.
뭔가를 늘 분주하게 하긴 하는데,
정신차려보면 왜 이걸 하고 있는건지,
뭐땜에 이렇게 된건지 도무지 생각이 나질 않고,
그냥 좀비처럼 움직인다고 해야할까요??? ^^;
이사모에와서 답글 달때도,
아무리 많은 답글이 있어도 예전엔 꼭 글쓴사람 닉네임부터,
확인 한다음에 답글 달곤 했는데,
요즘은 닉네임은 보지않고 글만 보고 답글 달다보니,
간혹 이회원이 이회원인던가???
하면서 막 햇갈리구 그래요~~~
워낙 많은 분들이 활동하시니까 다 기억 일일이 할 순 없지만,
그래도 닉네임 봤을때 어느정도 과거글이 매칭이 되도록,
늘 생각하면서 답글 달곤 했는데, 요즘은 왜그런지 뇌가 빠진 느낌 ^^;;;
전 요즘 뭔가 2% 부족한 사람 이랍니다...
얼른 정신차리고 돌아오게 누가 좀 도와주세요~ 윽...
참! 교정이야기를 좀 하자면,
상악은 탈착식 유지장치를 했었는데,
예전부터 말썽이던 2번치아가 탈착식 유지장치로는 고정이 안되서,
결국 상악에도 안으로고정식 유지장치를 했네요...
입안에 걍 또 교정장치가 있는 느낌... ㅡ,.ㅡ
이건 정말 교정이 끝난것도 안끝난것도 아니여~~~(개콘버젼)
그래도 이렇게라도해서 2번치아가 단단히 고정된다면,
그저 운명이려니하고 받아드리고 잘 지내고 있답니다.
요즘 간간히 교정마치신 분들의 이야기가 많이 들리네요.
전화도 오셔서 교정끝난다고 자랑하시는 분도 계시고...
그저 그냥 진심으로 축하드릴 따름이구요,
지금 교정땜에 여러가지로 힘드신 횐님들!
시간이 지나면 이렇게 행복한 날이 꼭 오니까 다들 힘내세요!
홧팅 아셔쪄?!!!
사진은 요즘 작업한 작품들 이예요.
얼마전에 친구가 만들어달라던 커튼이랑 후드티랑.
머리 복잡할때 방안 가득 벌려놓고 작업하면,
의외로 스트레스 해소되더라구요~ㅋㅋㅋ(어지르는데 선수)
커튼 이쁘죠? 친구네 선물했는데,
만들어 놓고 보니까 넘 이뻐서 주기 싫더라구요.
사람맘이 어찌나 간사하던지. ㅋㅋㅋ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메뉴
커텐도 놀라운데! 옷까지!~~
누구냐 넌!!ㅡ.ㅡ;;;
댓글 메뉴
더군다나 "옷"도 만드실줄 아시나봐요...
놀라워요.. 시린파랑님의 무한한 능력이요!!
글고..요즘 시린파랑님이 2%로 부족하셨구나
이궁~ 어찌해요~~~~~
뭐~ 살다보면 고럴때가있죠..ㅋㄷㅋㄷ
저두 가끔 그럴때마다
저 혼자만 듣는 노래가있는데...
시린파랑님에게도 알려드려야겠네요.....쿠헤헤~
자~~ 따라해보세요
온몸을.....흔들~~ 흔들흔들~~♫
http://flash.kids.empas.com/flash.html?t=song&s=comic_song&n=552
댓글 메뉴
하하하하~~~ 이거 넘 구엽자나요~~~~아하하하핳하하~~~
덕분에 기분좋~게 입 쫙 찢어지게 웃었네요~~^^*
ㅎㅎㅎ
댓글 메뉴
댓글 메뉴
부러워요.
이사하고 커튼이나 로만을 할까해서 알아봤는데 넘 비싸서
결국은 못하고 안방 창문에만 씨트지 붙였어요.
이번에 초등학교에 들어간 딸아이 방에는 조만간 예쁜 걸로 해주려구요.
후드티는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인데
그런 것도 직접 만드신다구요?
이제는 홈패션의 달인이 되신 것 같아요.
그럼 내일 만나요. ^^
댓글 메뉴
댓글 메뉴
그랬구나...작년에 산거면 지금 보상판매 받으면 대략 남길 수 있으니까,
더 안하실거라면 늦기전에 보상판매 받으시라그래여~ ㅋㅋㅋ
아니면 나랑같이 이런거 하는 언니들 중에서 미싱 구매할 어니들에게 파시던가.
팔생각 있으시면 모델명이랑 원하는 가격 알려주세요.
살사람 있는지 저두 알아볼게요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댓글 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