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1번째 글: 오른쪽 치아 발치..

📍 지금 보는 글 · 2번째

김
김보은 새싹

오늘은 왼쪽 발치^^

3일전에 오른쪽 두개 발치하고
오늘은 왼쪽 치아 두개 발치하고 브라켓까지만 끼고왔어요^^
담주 월요일부터 첫출근이라서 발치를 급하게 했더니만
먹는게 문제네요^^
그래도 첨 발치했을땐 울기도 엄청 울고
후회도 많이 했었는데
오늘은 이상하게 기분이 좋아요^^
2년후에 예뻐질것을 기대하며....ㅎㅎ
여러분들 모두모두 힘내세요^^!!!
아자아자!! 뽜샤~!!!
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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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19년 전
첫출근이면 정말 먹는게 문제이네요..
그치만 애기 잘하면 회사에서도 배려를 해줄꺼예요~
글구 기분이 좋으시다니 다행이네요..
출근 잘하시구요~계속 즐교하시길 바래요^^
김
19년 전
저두 발치 하기전에는 만만하게 생각했었는데

발치하고 나니까 ㅠㅠ 피가 계속 나고

막 뻥 뚤려있고 그래서 우울했는데요

지금 대충 아물어서 좋아요 ㅋㅋ

담주 월요일날 또 병원 가서 발치하고 저두 브라켓인가 그거 할꺼같은뎅 ㅋㅋ

기대되요ㅋㅋㅋ

우리 모두 교정 이뿌게 해서 다들 이뽀 지자구요 ㅋㅋ
19년 전
아... 발치땜에 식사 좀 불편하시다구요?
한쪽이 어느정도 아문상태에서 다른쪽 하게되면 그나마 괜찮은데,
회사다니시는 분들은 아무래도 시간이 많지 않으니까,
급하게 하게 되시는 경우가 많죠...

저역시도 발치 오늘 2개 다음날 2개 이런식으로, 연타친적 있었어요 ^^;
이때 정말 힘들었죠.
지금 생각해보면 그렇게 하라구 그래도 못할거 같은데,
그땐 교정장치 다 달기 전까지 회사에 너무 눈치보이니까,
빨리빨리 해치워야겠단 마음이 앞서서 무작정 빨리빨리 해치운거죠.
그때 엄마가 "너 그러다 죽는다~" 그랬던 기억이~ ㅋㅋㅋ

어째든 그당시엔 힘들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그래도 다 추억이고 웃을 수 있고 그렇네요.
김보은님도 저처럼 이런날 금방 올테니까 힘내시구요,
기분 계속 좋아지시고있다니 다행이구요,
(발치하고나면 원래 하루이틀 정도는 좀 우울해요.)

긍정적인 분들은 교정하면서 시간도 나름 잘가고,
즐교하실 활률도 높고,
긍정적인 사람들이 교정도 더 잘된다구 하니까,
지금처럼 밝고 힘찬마음 잃지마시고 쭈욱 이어가시길 바랄게요~~~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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