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7번째
어제 발치했어요 ^^
어제 상악 오른쪽 덧니 옆에 작은 어금니 하나만 발치했네요...
담주에 왼쪽 발치한다네요...
걍 한꺼번에 빼줄것이지 말이양 ㅎㅎ
이번달은 매주 병원가네요~
여튼 오른쪽 발치하고 브라켓붙였어요~
하악은 메탈 브라켓이였는데
상악은 치아색깔과 같은걸로 해주네용 ^^
옛날 친구들이 교정할때 보면 징그러웠는데
지금 제 브라켓들은 넘 귀엽고 이쁜거 같아요 ㅋㅋㅋ
지혈도 빨리되고 별로 아푸지도 않아서
오뚜기 스프죽 먹을라고 했는데
엄마가 걍 밥은 주더라구용 ㅋㅋ
그래서 이번에 김장한 김치랑 아주 맛나게 잘 먹었답니당.
몇달만에 엄마를 뵙는거였는데 저보고 왤케 헬쓱해졌냐며
죽말고 밥먹으라고 했었던거 였어요~
기분이 좋던데요?
턱이 많이 갸름해 졌데요~
전 맨날 봐서 몰랐는뎅 ㅋㅋㅋ
또 담주 발치가 기다려져요~
전 교정 체질인가봐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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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좀 찍어서 올릴라고 몇컷찍다보니 자신이 없어져서
걍 포기했어요~
괴물같애 ㅠㅠ
발치한 부분이 많이 붓기도 했고...
그래도 아래턱이 많이 들어가서 그런지
입술두께가 많이 얇아졌네요 ㅋㅋ
예전에 남자애들이 입술 썰면 서근나오겠다고
맨날 놀려댔었는데 ...
갑자기 우울모드로 괜히 사진은 찍는다고해서리... 슬프다
언넝 밥이나 먹어야긋당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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쫌전에 알밥 먹었어요~
무쟈게 힘들게 꿀떡꿀떡 삼켰어요 ㅠㅠ
어젠 괜찮더니만 이가 벌써 움직이기 시작했는지
힘이 없어 씹지를 못했어요~
우앙~~ㅠㅠ 슬퍼
어제 밥 많이 먹어두길 잘한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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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와이어 걸고나서 한 며칠은 아파서 고생했어요.
제 경험으론 이틀째가 픽크였어요.
누가 말시켜도 대꾸도 하기 싫을정도였다는~ㅋ
입안에 철사자국 쫙쫙 나고 넘 아파서 왁스 붙이고 별짓다했어요.
왁스가 아까워서 밥먹을땐 살짝 빼놨다가 물로 쉬~ 헹궈서 다시 붙이고..
좀 추접스럽죠..ㅎㅎ
이젠 애지간히 아파선 걍 견딜라구요.
의사쎔이 그러는데 적응되면 입안에 굳은살 생겨서 덜 아플꺼래요.
좋은건지, 나쁜건지..
암튼 힘이 없어 잘 못씹는건 여전하네요. 그래도 요즘은 요령이 생겨서
나름 피자도 먹고, 치킨도 먹고 해요(가위로 잘게 막 조사서...)
님도 힘내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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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씹고 먹는 내공이 생겨요 ^ㅡ^ 밥먹어도 ...씹는맛을 못느끼면 먹고 나서
항상 ...허전해요 ...허탈함 ㅠ.ㅠ
저랑 비슷하군요 ㅋㅋㅋ으흐흐 3개월지나면 다먹을 실듯 파이튠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