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1번째
발치(오른쪽 4번치아) & 상악 브라켓...
4월 6일에 초진을 하고 검진을 받고
정확히 일주일 후인 오늘 검사 결과를 보고 발치를 하고 상악 브라켓을 장착했다.
병원선택으로 몇날 몇일 고민하던 내가 오늘 병원 가기 전까진 메탈이냐 세라믹이냐를 놓고 몇날 몇일 고민을 하다가 결국은 세라믹으로 했다.
병원에서 브라켓을 달때는 별로 안아팠고 입을 벌리고 있는게 좀 힘들었고
발치할때는 마취 주사 맞을때가 좀 아팠고 치아를 뽑을땐 기분이 좀 안좋았당~
또 발치할때 아푸지는 않았지만 잇몸에서 치아가 떨어져 나가는 소리를 듣는게 괴로웠고,
다시는 느끼고 싶지 않은 나뿐 기분을 맛보았당...
이제 다음주에 왼쪽 치아를 뽑고 한달후엔 아래쪽에 매복되어 있는 사랑니 하나를 뽑아야 하는데 걱정...
그래도 아자아자 퐈이링~
정확히 일주일 후인 오늘 검사 결과를 보고 발치를 하고 상악 브라켓을 장착했다.
병원선택으로 몇날 몇일 고민하던 내가 오늘 병원 가기 전까진 메탈이냐 세라믹이냐를 놓고 몇날 몇일 고민을 하다가 결국은 세라믹으로 했다.
병원에서 브라켓을 달때는 별로 안아팠고 입을 벌리고 있는게 좀 힘들었고
발치할때는 마취 주사 맞을때가 좀 아팠고 치아를 뽑을땐 기분이 좀 안좋았당~
또 발치할때 아푸지는 않았지만 잇몸에서 치아가 떨어져 나가는 소리를 듣는게 괴로웠고,
다시는 느끼고 싶지 않은 나뿐 기분을 맛보았당...
이제 다음주에 왼쪽 치아를 뽑고 한달후엔 아래쪽에 매복되어 있는 사랑니 하나를 뽑아야 하는데 걱정...
그래도 아자아자 퐈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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