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2번째
데이몬3로 교정 시작했습니다.
오늘 드디어 첫날입니다.
세락믹으로 생각하고 치과에 갔다가
실장님이 기간단축해 주는게 있으니,
그놈으로다가 하는게 어떠하냐, 하시길래,
가격도 가격이지만, 사실 너무 생소해서, 망설이다가...
결국 기본값 400에 세라믹으로 해주시는 걸로 하고,
일단 상악 먼저 브라켓 달고 왔습니다.
단순히 그냥 스피드 교정인줄만 알았는데,
이사모 들어와서야 제가 한 게,
데이몬3라는 걸 알았어요~
데이몬 1,2는 메탈이이고,
3가 세라믹? 플라스틱? 맞죠?ㅎㅎ
멀리서 보면 거의 티 안나구요.
암튼 첫날이 되서 그런지 하나도 안 아프고,
그냥 좀 쪼여주는 느낌정도?
암튼 오늘 밤 자고 일어나기가 두려워요;;ㅋㅋ
정말 하나도 아픈 건 없고,
다만 음식물이 너무 잘낀다는 거,
혀로 빼낸다고 낑낑댔어요;;ㅎㅎ
애들 앞에선 밥 잘 못 먹을 것 같아요;
막 말하는데 음식물 낀거 보이고 그럼; 난감;;
저도 이제 진정한 교정인이 됐습니다.
어서 눈에 띄게 변화를 보여야 할텐데 말이죠~ ㅎㅎ
세락믹으로 생각하고 치과에 갔다가
실장님이 기간단축해 주는게 있으니,
그놈으로다가 하는게 어떠하냐, 하시길래,
가격도 가격이지만, 사실 너무 생소해서, 망설이다가...
결국 기본값 400에 세라믹으로 해주시는 걸로 하고,
일단 상악 먼저 브라켓 달고 왔습니다.
단순히 그냥 스피드 교정인줄만 알았는데,
이사모 들어와서야 제가 한 게,
데이몬3라는 걸 알았어요~
데이몬 1,2는 메탈이이고,
3가 세라믹? 플라스틱? 맞죠?ㅎㅎ
멀리서 보면 거의 티 안나구요.
암튼 첫날이 되서 그런지 하나도 안 아프고,
그냥 좀 쪼여주는 느낌정도?
암튼 오늘 밤 자고 일어나기가 두려워요;;ㅋㅋ
정말 하나도 아픈 건 없고,
다만 음식물이 너무 잘낀다는 거,
혀로 빼낸다고 낑낑댔어요;;ㅎㅎ
애들 앞에선 밥 잘 못 먹을 것 같아요;
막 말하는데 음식물 낀거 보이고 그럼; 난감;;
저도 이제 진정한 교정인이 됐습니다.
어서 눈에 띄게 변화를 보여야 할텐데 말이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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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몬교정을 해서 교정끝나셨다는 분을 아직 이사모에서,,제가 글을 못읽은거 같아요,,
하지만 요즘 데이몬교정에 대해 들 남기신분들이 있어서 궁금합니다,
즐교하세요,,좋은하루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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