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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하지 않을 수가 없네요
다른분들은 스프링달고 고무줄 달고 하는데
이번주 금요일 6일에 치과가면 4번째거든요? 4달째가 되는건데, 전 스크류고 고무줄이고 안끼우네요 -_-;
첫달엔 변화 보이더니 지금 2개월째 아무변화 없고
이사이만 벌어지고있어요. 엄청 벌어졌음 -_- 1mm 넘는 공간이 앞니쪽에 두세개씩 막 있어요. 비빔면 먹는데 면이 이사이에 끼니까 당황 ㅋㅋㅋ
의사선생님 말로는 저는 스크류도 안달꺼래요. 저라서가 아니라 할아버지가 원래 그런거 안다는거 같아요.
2년 넘게 걸린댔는데 지금 21살 ㅠㅠ 아 제발 소개팅도 하고싶고 남자친구도 맘편히 사귀고싶은데 대학 졸업할때 다되서야 교정기 뺀다는 거 생각하면 할수록 스트레스! 네요.
초조 초조 불안 불안 이사이 벌어지는거 예전엔 애들이 말해도 몰랐는데 지금은 눈에 확띈다고 할 정도니까
크아 ㅠㅠ 난 잇몸도 돌출인데 왜 아무것도 안하는거지..
수술할껄 그랬나봐요 아.. ㅜㅜ
이번주 금요일 6일에 치과가면 4번째거든요? 4달째가 되는건데, 전 스크류고 고무줄이고 안끼우네요 -_-;
첫달엔 변화 보이더니 지금 2개월째 아무변화 없고
이사이만 벌어지고있어요. 엄청 벌어졌음 -_- 1mm 넘는 공간이 앞니쪽에 두세개씩 막 있어요. 비빔면 먹는데 면이 이사이에 끼니까 당황 ㅋㅋㅋ
의사선생님 말로는 저는 스크류도 안달꺼래요. 저라서가 아니라 할아버지가 원래 그런거 안다는거 같아요.
2년 넘게 걸린댔는데 지금 21살 ㅠㅠ 아 제발 소개팅도 하고싶고 남자친구도 맘편히 사귀고싶은데 대학 졸업할때 다되서야 교정기 뺀다는 거 생각하면 할수록 스트레스! 네요.
초조 초조 불안 불안 이사이 벌어지는거 예전엔 애들이 말해도 몰랐는데 지금은 눈에 확띈다고 할 정도니까
크아 ㅠㅠ 난 잇몸도 돌출인데 왜 아무것도 안하는거지..
수술할껄 그랬나봐요 아..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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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이 뭐가 좋다구요...
선수술을 마친 사람으로서 그냥 수술을 안해도 되면 안하는 것이 좋을 듯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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