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22번째
재수 없는 날.....
무덥고 기분 나쁜날....
생각지도 못한 짐이 생겨 무거운채로 하루종일 헤맨날...
이상하게 길이 엇갈리고....
그러다 보니 치과 예약도 늦어버리고.
짐도 무겁고 예약시간도 늦어버리고,
가지말까? 하다가 낑낑대면서 갔는뎅...
오잉...
샘이 교정기를 빼자네요.
생각지도 못했는뎅.....
아직 중심선도 안맞고 어금니도 안맞고 암튼 2%이상 부족한 상태라 적어도 두번은 더 가야 빼지 않을까 혼자 예상하고 있었는뎅...
빼자시니 기쁘기도 하고 걱정스럽기도하고...
일단은 빼고 유지장치로 마무리 하신대요.
제 유지장치는 일단 입에 끼면 말을 할 수 없다네요.
어떻게 생긴건지 궁금.또 살짝 걱정.
교정기 빼려고 위생사분이 준비하시는데 어찌나 겁나던지...
교정기 뺄때 무지 아프다는 소리가 있어서......
그러나
생각만큼 아프지 않아요.
앞니가 좀 뻐근하긴 했죠.
아프기 보다는 이가 부러지지 않을까 걱정에 무지 긴장되더라구요. 근데 안부러져용...ㅋㅋㅋ
반지는 브라켓 보다 더 쉽게 빠지더라구요.
브라켓이 모두 제거 되자..
긴장 풀어지고... ^0^
근데 뭔가 허전....아니 많이 허전...
내 이가 몽당 없어져 버린 기분? 할머니 된 기분이에용...
아웅 허전...
글구....끔찍한 경험.....
이에 붙은 접착제 제거 하는 것....
미치도록 힘들 더라구요.
골이 울리고 머리에서 발끝까지 소름끼치게 하는 기계소리...
접착제는 왤케 안떨어지는지 갈아내고 갈아내고 또 갈아내고....
정말 너무 싫어서 돌아버리기 직전에 끝나더라구요.
근데 아직 완전히 제거 안돼서 담에 또 한대요....ㅠ.ㅠ;;;;
교정 끝나자 마자 사자이빨을 하얀이로 미백시키구.
아말감을 금으로 다 교체하려고 했는뎅...
오늘의 충격이 넘 커서 교체 작업은 일단 저멀리 미뤘어용....
아웅 시원행....
교정기가 없을 땐 이런 느낌이었구나...
이 느낌 몇 년만인지....
아, 반지 있던 곳에 틈이 생겨서 음식물이 많이 끼네요.
어금니족이라 쉽게 붙지 않으면 어쩌나 살짝 걱정이 되네요.
아직 스크류는 제거 하지 않았어요.
그래서 완벽한 자유로움은 느끼지 못하고 있는뎅...
저기 스크류 뽑을 때 아프지 않나요?
스크류 생각하니 또 긴장되넹....
아웅....
오늘 하루 넘 피곤해요.
럭키데이라더니 짜증나는 일만 생겨서 투덜대고 있었는뎅...
교정기를 제거하게 돼서 기분 좋아졌어요.
이케 좋은 일 있을라구 하루종이 짜증 났었나봐요...^^
금 럭키한 주말 저녁 잘 보내시구요.
낼두 즐건 휴일보내세용...
에또...열분 즐교하세용....
생각지도 못한 짐이 생겨 무거운채로 하루종일 헤맨날...
이상하게 길이 엇갈리고....
그러다 보니 치과 예약도 늦어버리고.
짐도 무겁고 예약시간도 늦어버리고,
가지말까? 하다가 낑낑대면서 갔는뎅...
오잉...
샘이 교정기를 빼자네요.
생각지도 못했는뎅.....
아직 중심선도 안맞고 어금니도 안맞고 암튼 2%이상 부족한 상태라 적어도 두번은 더 가야 빼지 않을까 혼자 예상하고 있었는뎅...
빼자시니 기쁘기도 하고 걱정스럽기도하고...
일단은 빼고 유지장치로 마무리 하신대요.
제 유지장치는 일단 입에 끼면 말을 할 수 없다네요.
어떻게 생긴건지 궁금.또 살짝 걱정.
교정기 빼려고 위생사분이 준비하시는데 어찌나 겁나던지...
교정기 뺄때 무지 아프다는 소리가 있어서......
그러나
생각만큼 아프지 않아요.
앞니가 좀 뻐근하긴 했죠.
아프기 보다는 이가 부러지지 않을까 걱정에 무지 긴장되더라구요. 근데 안부러져용...ㅋㅋㅋ
반지는 브라켓 보다 더 쉽게 빠지더라구요.
브라켓이 모두 제거 되자..
긴장 풀어지고... ^0^
근데 뭔가 허전....아니 많이 허전...
내 이가 몽당 없어져 버린 기분? 할머니 된 기분이에용...
아웅 허전...
글구....끔찍한 경험.....
이에 붙은 접착제 제거 하는 것....
미치도록 힘들 더라구요.
골이 울리고 머리에서 발끝까지 소름끼치게 하는 기계소리...
접착제는 왤케 안떨어지는지 갈아내고 갈아내고 또 갈아내고....
정말 너무 싫어서 돌아버리기 직전에 끝나더라구요.
근데 아직 완전히 제거 안돼서 담에 또 한대요....ㅠ.ㅠ;;;;
교정 끝나자 마자 사자이빨을 하얀이로 미백시키구.
아말감을 금으로 다 교체하려고 했는뎅...
오늘의 충격이 넘 커서 교체 작업은 일단 저멀리 미뤘어용....
아웅 시원행....
교정기가 없을 땐 이런 느낌이었구나...
이 느낌 몇 년만인지....
아, 반지 있던 곳에 틈이 생겨서 음식물이 많이 끼네요.
어금니족이라 쉽게 붙지 않으면 어쩌나 살짝 걱정이 되네요.
아직 스크류는 제거 하지 않았어요.
그래서 완벽한 자유로움은 느끼지 못하고 있는뎅...
저기 스크류 뽑을 때 아프지 않나요?
스크류 생각하니 또 긴장되넹....
아웅....
오늘 하루 넘 피곤해요.
럭키데이라더니 짜증나는 일만 생겨서 투덜대고 있었는뎅...
교정기를 제거하게 돼서 기분 좋아졌어요.
이케 좋은 일 있을라구 하루종이 짜증 났었나봐요...^^
금 럭키한 주말 저녁 잘 보내시구요.
낼두 즐건 휴일보내세용...
에또...열분 즐교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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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기 끼고 왜 말을 못하는지 궁금하네요..뭔가 다른거를 하시나봐요..
럭키한 일요일 보내세요~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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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만 읽어도 교정기 제거할때의 고통을 느낄수 있을것 같아요...
넘넘 무섭넹...
저두 이제 몇달안에 끝이 날것 같은데....
아아아아아~~ 무섭다.ㅇ...
암튼... 교정 끝난거 축하드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