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5번째
어느덧 교정 208일째,
얼마전 8번째 치과방문을 했습니다.
원래 매달 말에 가는데,
9월 말에 잇몸상태 손보느라
2주연속으로 치과를 다녀왔답니다 ㅎ
제 상태를 보시고는 잇몸 째야겠단 원장쌤 말이
어찌나 무섭던지 벌벌떨었어요ㅜㅜ
무지 떨었는데 못보셨겠죠?ㅎㅎ
오래 누워있어서 힘들긴했지만
다행히 아프진 않았어요^^
6개월 조금 더되는 시간동안 많은 변화가 있었던거같아요
ㅅ << 요랬던 앞니가 어느덧 붙어서는
똑바로 자리잡고있는 앞니가 익숙해서
내 이가 삐뚤었던 적이 있었나..?
저 요즘 이런생각하고살아요ㅋㅋ
6개월동안 발치도하고, 스크류도 심고
잇몸도 째고, 플라스틱으로 된것도 붙이고
바이트블럭같은것도 붙어있고,
파워체인도 쓰고
교정하는동안 이것저것 다쓰일듯한 예감이 ㅋㅋ
(수술해야 되는줄로만 알았던 상태라/ㅅ/)ㅎㅎ
최근엔 2번치아 앞으로 빼내는거랑
송곳니 내리는게 한창인데
아직 판타스틱한 변화라고는 할수없어서
이사모에 사진은 올리지 못하겠어요/ㅅ/ㅎㅎ
처음 설레였던 마음이 조금 익숙해져서
별 감흥없고 언제 다되나 하고 살짝 지루해지던 참에
숨어있던 2번치아가 나오는걸 보고
또다시 설레기 시작했어요!!
근데..거울보면 혼자 웃겨서 웃는답니다 ㅋ
뿌듯한 웃음이 아니라
치아가 나오면서 아직 완전히 자리잡지 못해서
그냥 제모습보면 정말 웃기게 생겼다고 자학하면서=_=ㅎㅎ
2번치아가 제자리를 찾아갈때쯤이면
송곳니도 많이 내려와있을테고
빨리 이사모에 이만큼이나 움직였다고
자랑할날을 기다리면서
다들 즐교하세요!! ㅋㅋ
원래 매달 말에 가는데,
9월 말에 잇몸상태 손보느라
2주연속으로 치과를 다녀왔답니다 ㅎ
제 상태를 보시고는 잇몸 째야겠단 원장쌤 말이
어찌나 무섭던지 벌벌떨었어요ㅜㅜ
무지 떨었는데 못보셨겠죠?ㅎㅎ
오래 누워있어서 힘들긴했지만
다행히 아프진 않았어요^^
6개월 조금 더되는 시간동안 많은 변화가 있었던거같아요
ㅅ << 요랬던 앞니가 어느덧 붙어서는
똑바로 자리잡고있는 앞니가 익숙해서
내 이가 삐뚤었던 적이 있었나..?
저 요즘 이런생각하고살아요ㅋㅋ
6개월동안 발치도하고, 스크류도 심고
잇몸도 째고, 플라스틱으로 된것도 붙이고
바이트블럭같은것도 붙어있고,
파워체인도 쓰고
교정하는동안 이것저것 다쓰일듯한 예감이 ㅋㅋ
(수술해야 되는줄로만 알았던 상태라/ㅅ/)ㅎㅎ
최근엔 2번치아 앞으로 빼내는거랑
송곳니 내리는게 한창인데
아직 판타스틱한 변화라고는 할수없어서
이사모에 사진은 올리지 못하겠어요/ㅅ/ㅎㅎ
처음 설레였던 마음이 조금 익숙해져서
별 감흥없고 언제 다되나 하고 살짝 지루해지던 참에
숨어있던 2번치아가 나오는걸 보고
또다시 설레기 시작했어요!!
근데..거울보면 혼자 웃겨서 웃는답니다 ㅋ
뿌듯한 웃음이 아니라
치아가 나오면서 아직 완전히 자리잡지 못해서
그냥 제모습보면 정말 웃기게 생겼다고 자학하면서=_=ㅎㅎ
2번치아가 제자리를 찾아갈때쯤이면
송곳니도 많이 내려와있을테고
빨리 이사모에 이만큼이나 움직였다고
자랑할날을 기다리면서
다들 즐교하세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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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제 7개월 정도 됐거든요. ㅋ
저는 덧니교정인데 스크류는 안 심었고 그냥 파워체인과 고무줄의 압박이 심했죠
이번에 고무줄과는 바이바이 했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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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렸었어요~ 지금은 스크류가 갈곳을 잃고 방치되어있땁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