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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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
러블리쏠 새싹

교정 162일째♡♡


처음 상악 장치를 달고 그후 벌써 162일이나 되었답니다~ㅎㅎ

3월엔 상악에 장치를 달고
4월엔 스크류 두개를 심고 송곳니를 내리기 시작했고
그후 그상태를 유지하다 7월에 하악 장치까지 달았어요~!ㅎ

하악달고 삼일만에 브라켓도 떨어져보고
아직까진 교정이 그저 즐거워요~ㅎㅎ

치과 갈때만되면 치아들이 긴장을 하는지
유독 통증이 오는데 그 통증마저 즐겁답니다
왠지 치아가 더 잘 움직일것만 같아서요 ㅋㅋ

25일엔 치과방문하는 날이였는데
처음으로 의사쌤이 난해해 하시는 모습을 봤답니다.

다음달엔 아직 브라켓이 아닌 버튼이 붙어있는 치아도
브라켓을 붙이게 될거같다고 하셨어요~
하지만 이것도 치아가 의사쌤 계획대로
움직여야 가능한 일 일텐데ㅋㅋ

이곳저곳 치과 알아볼때도 다들 한결같이
교정하기 쉬운 케이스는 아니라고 하셨는데
(전 사실 교정못하고 수술해야 할줄알았어요 ㅋㅋㅋ)
무튼 남은 교정도 무사히 잘 되어서 끝나는날엔
감격의 눈물을 흘렸으면 좋겠어요 ㅎㅎ

이사모 교정인들 모두
예쁜치아로 행복해하길바라면서^^

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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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통증 마저 즐거우시다니~와~대단하십니다,
자도 치과가서 아픈 통증을 즐길수 있는 그날이 올꺼라 확신합니다~
좋은하루되세요 화이팅입니다
러
러블리쏠 글쓴이
19년 전
통증이 즐거울수있는게 사실...지금까지 진통제를 먹어야 할정도로
심하게 아팠던적이없어서/ㅅ/ㅎㅎ 아파봤자 뻐근한정도?ㅎㅎ
아기구름님도 화이팅입니다!ㅋ
덧
19년 전
헤헤- 날짜를 세시는군요 ㅋㅋ 웬지 귀여우시다 :) 전 그냥 무관심에 가깝달까;; 교정 잘~ 되셨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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