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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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을러져서 큰일

식사와 양치 시간의 간극이 점점 길어지고 있네요..
이런 게을러졌어..
밥 먹구 바루 화장실 직행하려구 나름 부지런했으나
밥 먹구 왜이리 움직이기가 싫은지 한참 앉아 있다 30분 1시간 뜨악ㅡ.ㅡ

화장실이 냉동실처럼 추워서 더 가기 싫네요..

다방커피만 안마시면 걱정이 덜한데 커피 훌쩍훌쩍 한두시간 마신게 이에 별루 좋지 못할 것 같아 걱정;;

교정기 떼면 교정기 부착 부분만 누런 옥수수로 변색되는 건 아닌지 몰겠네요..

다시 욜심히 이를 닦아야겠다고 결심하네요 에고고~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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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18년 전
저도 요즘 게을러져서 큰일입니다.>.<
정말 교정초기땐 밥먹구 이닦고 간식먹고 이닦고!
이랬던 제가...
지금은 밥먹고~~ 좀 쉬다가 커피마시고 좀 쉬다가~~ 그제서야 이닦기!
부지런해져야겠죠?! 힘내자구요!
커
ㅋ 전 교정한지 2년4개월째인대요~저두 첨엔 커피를 좋아라하기에 걱정했던부분인대요~지금은..교정한지꽤돼다보닌깐 능글맞아졌다고해야하나? 한마디로 막나가고있죠?ㅋ 늦어도1월달에는뺀다는대 솔직히 걱정은됩니다 충치많이생겼을꺼에요ㅠ_ㅠ 신경써주세요 돼도록이면 가글이라도할려구하구요~소홀히하다간 충치치료에 치아미백에 나중에 돈많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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