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을러져서 큰일
식사와 양치 시간의 간극이 점점 길어지고 있네요..
이런 게을러졌어..
밥 먹구 바루 화장실 직행하려구 나름 부지런했으나
밥 먹구 왜이리 움직이기가 싫은지 한참 앉아 있다 30분 1시간 뜨악ㅡ.ㅡ
화장실이 냉동실처럼 추워서 더 가기 싫네요..
다방커피만 안마시면 걱정이 덜한데 커피 훌쩍훌쩍 한두시간 마신게 이에 별루 좋지 못할 것 같아 걱정;;
교정기 떼면 교정기 부착 부분만 누런 옥수수로 변색되는 건 아닌지 몰겠네요..
다시 욜심히 이를 닦아야겠다고 결심하네요 에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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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교정초기땐 밥먹구 이닦고 간식먹고 이닦고!
이랬던 제가...
지금은 밥먹고~~ 좀 쉬다가 커피마시고 좀 쉬다가~~ 그제서야 이닦기!
부지런해져야겠죠?! 힘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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