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2번째 깍 깍쟁이 새싹 2007-12-28 드디어 교정 시작! 어제 와이어까지 상악 하악 다 달고,, 정말 교정이 들어갔다, 어느정도 아플꺼란건, 예상했지만, 이렇게 아플줄이야! 어제 밤에 3시간밖에 못잤다. 넘 아파서 잠도 안오고 설잠자다 깨지고,, 이렇게 아프다니. 오늘 내가 먹은건 우유하나, 요쿠르트 3개, 점심에 먹은 육개장 국물,, 아무것도 씹을수가 없다 ㅜ,.ㅠ 콕콕 애려오고 찌릿찌릿 뿌리 깊속까지 전달되는 이 통증,,, 어서 적응좀 되라~~ 좀 먹자!!! 응원 0 댓글 2 공유 저장 댓글 2개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어 어려워 18년 전 ⋯ 댓글 메뉴 신고 저도 첨에 생각보다 못먹는게 너무 오래간다 싶었는데 어느순간 급반전되더라고요. 발치하고 교정기달고 하면서 고생하느라 한달동안 빠진 살이 잘먹기시작하니까 일주일도 안되서 금방 찌더라구요 ㅋㅋㅋ 힘내세요~ 금방 드시게 될거에요 0 깍 깍쟁이 글쓴이 18년 전 ⋯ 댓글 메뉴 신고 이글쓰고 이틀후부터 완전 잘먹어여~ 밥알도 잘씹히고,,ㅋㅋ 어제 찜질방에 다녀왓는데. 무려 3킬로가 빠졌더래구요. 근데 오늘 저 점심먹다가 생각했답니다, 다시 돌아가겠구나,,훗..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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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치하고 교정기달고 하면서 고생하느라 한달동안 빠진 살이 잘먹기시작하니까 일주일도 안되서 금방 찌더라구요 ㅋㅋㅋ 힘내세요~ 금방 드시게 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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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알도 잘씹히고,,ㅋㅋ
어제 찜질방에 다녀왓는데.
무려 3킬로가 빠졌더래구요.
근데 오늘 저 점심먹다가 생각했답니다,
다시 돌아가겠구나,,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