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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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
꼬맹이 새싹

이히힛

난 정말 의외로 교정하는 기간에 대해 스트레스는 안받는거 같다..그냥 흐른시간에 몸을 맡길뿐..
근데 벌써 1년이 흘렀다.
담달에 가면 어떤 치료를 받을까??
의사 선생님은 맨날 나에게 제일 어려운 케이스라고말한다..
하긴 음식을 만들려면 재료가 많아야지
이리저리 계획하는데 나는 이빨도 워낙 작고 나지않은것도 많고, 그래서 더 힘들다나..
그리고 미묘하게 각도 맞추는데 스트레스를 받는것같다..
그냥 막 삐뚤빼뚤하지 않고 미묘하게 안맞는것을
맞추려고 하다보니..
그래도 정말 많이 좋아진것같다.
선생님 말대로..앞이 네개를 키우면은 정말 그땐
사진 올려봐야지..
다들 사진 올리고 격려해주는 댓글 보닌깐 나까지도 힘나던데..킥
어쨋든 빨리..교정이 끝나고..
그리고 취업도 했으면좋겠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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